불기2570년 6월 7일 첫째주 일요일 지역봉사 자광팀 활동
공덕녀와 흑암녀 이야기로 행복과 불행은 늘 함께오지 행복따로 불행따로 오는법이 없다는 내용이다. 그러니 행복 불행에 너무 일희 일비 하지 말고 담담히 받아 들여 어연히 대처하면 이 또한 지나 간다
인간의 사유방식이 이분법적(二分法的)이기 때문에 이원론(二元論, Dualism)이 사람의 직관에 잘 들어맞는다. 선-악이나 정신-물질 이원론은 사람의 직관에 잘 맞을 것이다. 그러나 사물을 세밀하게 관찰하면 이원론으로 세상사를 설명하는 데는 많은 문제점이 따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원론이 아니라면 일원론(一元論, Monism)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이 인간의 사유방식이다
사회 : 장병
동참장병 : 4명
집전 : 항하연
예불
삼귀의- 다같이
보현행원 - 다같이
반야심경- 다같이
입정
법문 : 각운 (행복따로 불행따로 오는법이 없다)
관음정근 – 다같이
발원문낭독 - 군종병 1명
사홍서원- 다같이
동참포교사 : 혜법 묘길상 범운 심일화, 법운지(총무) 혜안지, 각운 항하연(8명)
떡 보시 : 혜법
사진보시:심일화
손님맞이 대청소 시행
[ 30포 법공양 시작입니다 ]
남부총괄외 예비31포교사 8명 참석했습니다.
공양 : 국수, 부추전, 수박 준비했습니다
뜻깊은 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ㅡ6월 일정ㅡ
ㆍ6월 12일 단합대회 - 묘길상 새팀장 추전
ㆍ6월 11~14일 대구 불교문화 엑스포
ㆍ6월 20일 11교구 불국사 분야별 연수
ㆍ경북지역단 포교활동 계좌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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