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 6월 14일 오후2시 ~ 4시
●장소:
충의부대
●참석자:
중암 진웅스님
장병 7명
허옥귀(진여정),최남희(금륜화),김광호(혜장) , 류홍재(해문)포교사 4명
에비포교사 3명 , 경북지역부단장, 총괄팀장
●활동 내용:
이번주 법회는 예비포교사님들 법회 참관이 있어 모처럼 법당이 꽉찬 가운데 진웅스님의 법문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법문은 [나를 제대로 알기] 로 외부의 환경이나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나'가 누구인지 깊이 들여다보는 것이 모든 삶의 시작이고 내가 나를 제대로 알 때, 군 생활 중 마주하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마음의 집착을 끊고 마음비우기가 중요한데 집착을 비워낸 자리에는 비로소 현재를 살아갈 수 있는 여유와 평온함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 구체적인 실천방법으로
명상과 참선: 복잡한 생각과 잡념을 가라앉히고, 오롯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위파사나(통찰 명상): 지금 이 순간 일어나는 나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마음챙김) 실천입니다.
일상에서의 실천: 거창한 수행이 아니더라도,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스스로를 바라보는 작은 습관이 곧 나를 찾아가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오늘 법문은 군장병 뿐 만 아니라 예비포교사, 기존 포교사님 모두에게 많은 울림을 주는 소중한 시간어있습니다.
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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