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던 들판은 어디였나...(중략)...
훈기 피어나던 아지랑이/ 종달새 울던 5월의 들녘...(중략)...
종이상자 속에 담겨 있는 시들고 쭈글쭈글한 감자들 ’
김명수 시인의 “감자” * <아기는 성이 없고>
1.
황의종 작곡, 봄이 뜰 앞에 왔다는데
_4장 종달새
/ 해금:원영실, 18현가야금:최희연, 장구:김웅식 2:29
2.
이홍근 편곡, (제주민요) 너영나영
/ 민요그룹 아리수 3:32
3.
도양희 편곡, U & I (너영나영)
/ 가야금앙상블 청(淸) 3:31
<천년의 향기>
4.
수제천(壽齊天) (1장, 4장) 국립국악원 정악단 (집박(執拍):최충웅) 7:00
5.
남창가곡 우조(羽調) 초수대엽 ‘동창이’
/ 노래:이동규 8:51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소치는 아이는 상기아니 일었느냐
재너머 사래 긴 밭을 언제 갈려 (하느니) / 남구만
6.
마리 구성, 마리나위
/ 거문고앙상블 마리 7:11
7.
김희조 편곡, 성금연의 '흥'을 주제로 한 가야금협주곡
/ 가야금:안옥선 & 박범훈 지휘 국립국악관현악단 9:48
<풍류, 오늘을 거닐다>
8.
조성윤 편곡, 별달거리
/ 코리안 집시 상자루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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