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각단 의식 예불

[스크랩] 6. 삼보통청(三寶通請)

작성자연지|작성시간06.09.15|조회수600 목록 댓글 0
 

6.  삼보통청(三寶通請)


부처님 당시에는

오직 석가모니부처님과 그의 제자들만을 중심으로 공양하였으나


부처님 입멸 후에는

과거의 모든 부처님들과 현재 미래의 부처님 그리고

그가 설하신 법보 및 그의 제자들을 모두어 청하여

공양하는 의식이 발달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낱낱이 청하여 공양하는 것을 각청(各請)이라 하고,

모두어 공양하는 것을 통청(通請)이라 합니다.


제불통청(諸佛通請)이란 삼보를 모두어 청해 공양하는 의식이므로

삼보통청(三寶通請)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삼보통청의 조직

독경, 거불, 소청, 유치, 청사, 향화청, 가영, 헌좌, 정근, 권공, 축원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독경은 천수경이나 사대주를 외운 다음

정삼업진언, 개단진언, 건단진언, 정법계진언까지 외우고 나서

거불을 시작합니다.


보례진언

아금일신중   내가 이제 이 한 몸 가운데

즉현무진신   곧 바로 다함없는 몸을 내어

변재삼보전   시방에 두루 계신 삼보님께

일일무수례    빠짐없이 무수례를 올립니다.


옴 바아라 믹(3번)


천수경 독송


거불(목탁)(삼보의 명위를 들어 법회에 참석하여 주실 것을 간청하는 곳)


나무 불타부중 광림법회(절)

모든 부처님께 귀의하오니 법회에 널리 강림하여 주옵소서.


나무 달마부중 광림법회(절)

모든 가르침에 귀의하오니 법회에 널리 강림하여 주옵소서.


나무 승가부중 광림법회(절)

모든 스님네께 귀의하오니 법회에 널리 강림하여 주옵소서.


보소청진언(요령)(불·보살께 공양청을 받아 주실 것을 간청하는 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3번)


유치(합장)(불공을 드리게 된 이유를 밝힌 곳)


앙유              우러러 사뢰옵니다.

삼보대성자        삼보대성께서는

종진정계          진리의 세계에서

흥대비운          자비의 구름을 일으키시어

비신현신          몸 아닌 몸을 나투시어

포신운어 삼천세계 원력으로 삼천대천세계를 감싸시고,

무법설법          설함 없는 법을 설하시옵니다.

쇄법우어팔만진로  법의 비를 내려 팔만사천의 온갖번뇌 씻어 주시고

개종종방편지문   갖가지 방편문을 열어 

도망망사계지중   망망한 갠지스강 모래 수와 같은 많은세계의 중생들

                        을 인도하십니다.

유구개수         구하는 것 이루기는

여공곡지전성     빈 골짜기에 메아리와 같사오며,

무원부종         원하는 바를 따라 성취하지 못함이 없음은

약징담지인월     맑은 물에 달그림자 비침과 같사옵니다.

 

시이 사바세계 차사천하 남섬부주 동양

대한민국 (시찰 주소)

산하 (사찰명)사 청정수월 도량


원아금차 지극지정성 불공발원 재자

(주소) 거주 (건명·곤명) 각각 등 보체


이 금월금일     이와 같이 금월금일

건설법연        경건한 마음으로 법연을 열고

정찬공양        정결한 공양구를 마련하고

제망중중           제석천의 그물코와 같이 중중하여

무진삼보자존    다함없는 삼보님 전에 받들어 올리옵고,

훈근작법           향기롭고 정성스런 작법으로

앙기묘원자      묘한 구원 바라오며,

우복이설 명향이예청 좋은 향을 사르어서 예로써 청하오며,

정옥립이수재      옥구슬과 같이 맑은 재를 닦아오니,

재체수미          재의 규모 비록 작더라도

건성가민 기회자감 간절한 정성 불쌍하게 여기시옵고,

곡조미성          정성이 비록 모자라더라도

근병일심          자비로써 두루 살펴주시기를

선진삼청(반절)    삼가 일심으로 세 번 청하옵니다.


청사(요령)(소청의 대상을 밝힌 대목)

나무 일심봉청      한 마음으로 귀의하옵고 받들어 청하오니,

이대자비 이위체고  크신 자비를 본 바탕으로 삼아

구호중생 이위자량  중생들을 건지시고 보호하실세 자랑이 되시사,

어제병고 위작양의  병든 이에게는 어진 의원이 되시고,

어실도자 시기정로  길을 잃은 자에게는 바른 길을 보여 주시며,

어암야중 위작광명  어두운 밤중에는 빛이 되어 주시고,

어빈궁자 영득복장  가난한 자에게는 길이 복을 얻게 하시어

평등요익 일체중생  일체 중생을 평등히 이익 되게 하여 주시는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청정한 법신이신 비로자나부처님,

원만보신 노사나불     원만하신 보신이신 노사나부처님,

천백억화신 서가모니불 천백억의 화신이신 석가모니부처님,

서방교주 아미타불     극락세계의 스승이신 아미타부처님,

당래교주 미륵존불     미래에 스승이신 미륵존부처님 등


시방상주 진여불보     시방에 항상 계신 진리와 같으신 불보님과

일승원교 대화엄경     일불승의 뚜렷한 가르침인 화엄경,

대승실교 묘법화경     대승의 참된 가르침인 묘법연화경,


삼처전심 격외선전   세 곳에서 마음을 전하신 격외의 도리인

시방상주 심심법보    선문등 시방에 항상 계신 법보님과


대지 문수보살        지혜 일체 문수사리 보살님,

대행 보현보살        큰 행의 보현보살님,

대비 관세음보살      큰 사랑의 관세음 보살님,

대원본존 지장보살    큰 원의 본존이신 지장보살님,

전불심등 가섭존자  부처님으로부터 마음의 등불을 전해 받은 가섭존자

유통교해 아난존자    가르침을 널리 펴신 아난존자 등

시방상주 청정승보    시방에 계신 청정하신 승보님이시여,

여시삼보 무량무변 이와 같이 삼보님께서는 셀 수 없고 헤아릴 수 없사와

일일주변 일일진찰    낱낱이 하나 하나의 티끌 세계에 두루하시옵니다.


유원 자비 연민유정  바라옵건대 자비로써 중생을 가엾이 여기시어,

강림도량 수차공양(반절)

                   이 도량에 강림하시어 이 공양을 받으시옵소서.



나무 일심봉청

삼불원융 심신무애 시방상주 진여불보

격외선등 현밀교해 시방상주 심심법보

삼명이증 이리원성 시방상주 청정승보

여시삼보 무량무변 일일주변 일일진찰

유원자비 연민유정 강림도량 수차공양(반절)


나무 일심봉청

성천요곽 각해왕양 법력난사 대비무애

삼신사지 진여불보 개비로광대지의문

조실제유심지보장 염화미소 격외선전

삼장오교 심심법보 자비무애 선교난사

적자량이 상취보리 흥행원이 하룡군품

일승삼승 청정승보 여시삼보 무량무변

일일주변 일일진찰


유원자비 연민유정 강림도량 수차공양(반절)

                       

향화청(목탁)(3번)(꽃과 향으로 청하는 대목 원래 부처님께서 살아 계실 때는 향을 태우거나 뿌리고 꽃을 뿌리거나 꽃다발을 증정하였음 )


향과 꽃을 청하옵니다.


가영(목탁)(부처님을 찬탄하는 노래)

불신보변시방중   부처님 몸 시방세계에 두루하시니

삼세여래일체동   삼세 여래가 동일한 한 몸이시네

광대원운항부진   광대한 서원 구름같이 다함이 없고

왕양각해묘란궁   넓고 넓은 깨달음 바다 아득하여 끝이없네

고아일심 귀명정례(반절) 저희들이 일심으로 귀명정례 하나이다.

 

헌좌진언(요령)(모셔온 모든 분들이 앉을 자리를 제공하는 진언)

묘보리좌승장엄  묘한 깨달음의 자리 더욱 장엄하여

제불좌이성정각  모든부처님께서 앉으셔서 바른깨달음 이루셨네.

아금헌좌역여시  제가 드리는 자리도 또한 이와 같아서

자타일시성불도  나와 남이 모두 함께 부처님이 되어지이다


옴 바아라 미나야 사바하(3번)


정근(목탁)(불·보살의 명호를 부르면서 그들의 무량한 공덕을 찬탄하는 곳)


정근(精勤) 공양을 올린 뒤에 하기도 하고 여기서 하기도 합니다.


삼보통청의 정근은 주로 석가모니불 정근을 하는 것이 원칙이나

법당에 모셔진 주불이나 그 날 그 날의 법회 상황에 따라서 정근을 달리하는 수도 있습니다.


예컨대 법당에 모셔진 주불이 약사여래불이면 “약사여래불”

비로자나나 노사나면 “비로자나불”·“노사나불”을 부르고,

아미타불을 모셨으면 “아미타불”을 부르고, 또 관음·보현·문수·지장을 모셨으면

“관세음보살”·“보현보살”·“문수사리보살”“지장보살”을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날 법회가 특별히 정광불을 위해 하는 날이면

“정광불”을 부르기도 하고 관음·문수·세지·보현·미륵·미타·약사······· 할 것 없이 그들을 위한 법회이면 거기에 맞추어 합니다.

 

석가모니불을 정근하게 되면 다음과 같이 합니다.



석가모니불 정근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시간과 여건에 따라 정근합니다.)


긑 마칠 때에는 반절을 하고 다음 게송을 외웁니다.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비

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

고아일심 귀명정례(반절)


다음 정근도 앞에 언급한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아미타불 정근


나무 서방정토 극락세계 아등도사

나무아미타불(시간과 여건에 따라 정근합니다.)


아미타불 본심미묘진언

다냐다 옴 아리다라 사바하 (3번)


무량광중화불다 앙첨개시아미타

응신각정황금상 보계도선벽옥라

고아일심 귀명정례(반절)


화엄성중 정근


나무 금강회상 화엄성중

(시간과 여건에 따라 정근합니다.)


화엄성중혜감명 사주인사일념지

애민중생역적자 시고아금공경례

고아일심 귀명정례(반절)


지장보살 정근


나무 유명교주 대원본존 지장보살

(시간과 여건에 따라 정근합니다.)


지장보살 멸업정진언

옴 바라 마니다니 사바하(3번)


지장대성위신력 항하사검설난진

견문첨례일념간 이익인천무량사

고아일심 귀명정례(반절)


약사여래불 정근


나무 동방만원세계 십이상원

약사유리광여래불 약사여래불

(시간과 여건에 따라 정근합니다.)


십이대원접군몽 일편비심무공결

범부전도병근심 불우약사죄난멸


관세음보살 정근

나무 보문시현 원력홍심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시간과 여건에 따라 정근합니다.)


관세음보살 멸업장진언

옴 아로륵계 사바하(3번)


구족신통력 광수지방편

시방제국토 무찰불현신

고아일심 귀명정례(반절)


원멸사생육도법계유정

다겁생래죄업장

아금참회계수례

원제제장실소재

세세상행보살도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미륵존불 정근

나무현거도솔 당래용화 굉시칠변 보화중생

미륵존불(시간과 여건에 따라 정근합니다.)


고거도솔허제반 원사용화난조우

백옥호휘충범계 자금광상화진환

고아일심 귀명정례(반절)

 

욕건만나라 선송(목탁)

(만다라 공양을 올리는 단을 건립하고자 하거든 온 법계 맑히는 참 말씀을 먼저 외우라)


정법계진언(법계를 깨끗이 하는 말씀)

옴 남 (3 내지 7번)

 

다게(목탁)(차를 올리는 노래)

공양시방조어사  시방삼세 부처님과

연양청정미묘법  청정하고 미묘하신 법과

삼승사과해탈승  삼승사과 해탈 얻으신 스님네께 공양하오니


원수애납수 원수애납수 원수자비애납수(절)

자비를 드리우사 거두어 주옵시고 어여쁘게 여기시여 받으시옵소서!


사다라니(요령)


진언권공(진언으로 공양을 권하는 대목)

향수나열        향기로운 음식을 진열한

재자건성           재자의 경건하고 정성된

욕구공양지주원  공양이 두루 원만케 하려면

수장가지지변화  모름지기 가지의 변화에 의지하여야하오니

앙유삼보        바라옵건대 오직 삼보님께서

특사가지           특별히 가지를 내리시옵소서


나무 시방불       온 세계의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나무 시방법       온 세계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나무 시방승(3번)  온 세계의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무량위덕 자재광명승묘력 변식진언

(무량한 위덕과 자재한 광명 그리고 빼어나고 묘한 힘으로 일체의 소례께서 부족함이 없이 공양하실 수 있도록 음식의 양을 변케 하는 진언)


나막 살바다타 아다 바로기제

옴 삼바라 삼바라 훔(3번)


시감로수진언(소례께 감로수를 올리는 진언)

나무 소로바야 다타아다야 다냐타

옴 소로소로 바라소로 바라소로 사바하(3번)


일자수륜관진언

(‘밤’일자부터 대지를 받치고 있는 물 만큼 많은 감로제호가 유출됨을 관하는 진언)


옴 밤 밤 밤밤(3번)


유해진언(소례께 감로제호를 올리는 진언)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밤(3번)


운심공양진언(요령)(소례께서 계신쪽으로 공양을 옮겨 진지함)


원차향공변법게  하옵건대, 향기로운 이 공양 법계에 두루하여

보공무진삼보해  널리 다함없는 삼보님께 공양 올려지이다.

자비수공증선근  자비로 공양을 받으심에 저희들의 선근은 증장하고

영법주세보불은  불법이 세상에 머물게 하여 불은을 갚아지이다.


나막 살바다타 아제뱍미 새바 모계비약 살바다캄

오나아제 바라혜맘 옴 아아나깜 사바하(3번)


예참(목탁)(예배를 갖추어 참배함)


지심정례공양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절)

지극한 마음으로 엎드려 절하오며 삼계의 스승이시며

사생의 자비로운 어버이 석가모니부처님께 공양합니다.


지심정례공양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불타야중(절)

지극한 마음으로 엎드려 절하오며 시방에 항상 계신 모든 부처님께 공양합니다.


지심정례공양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달마야중(절)

지극한 마음으로 엎드려 절하오며 시방에 항상계신 부처님의 가르침에 공양합니다


지심정례공양 대지문수사리보살 대행보현보살

             대비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

             (제존보살) 마하살(절)

지극한 마음으로 엎드려 절하오며 큰 지혜의 문수사리보살, 큰 행이 가없는 보현보살, 원통교주 관세음보살, 유명교주 지장보살님과 일체의 모든 큰 보살님들께 공양합니다.


지심정례공양 영산당시 수불부촉 십대제자 십육성

            오백성 독수성 내지 천이백 제대 아라한

            무량자비성중(절)

지극한 마음으로 엎드려 절하오며 석존께서 영취산에 계실 때 부처님의 부촉을 받으신 16분의 성인과 500분의 성인, 그리고 빈두로존자 이렇듯 위대한 1200분의 아라한이시며 자비로우신 성인들께 공양합니다.


지심정례공양 서건동진 급아해동 역대전등 제대조사

            천하종사 일체미진수 제대선지식(절)

지극한 마음으로 엎드려 절하오며 인도로부터 중국과 우리 대한에 법을 전해주신 모든 크신 조사 종사 일체의 티끌과 같이 많은 선지식께 공양합니다.


지심정례공양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승가야중(절)

지극한 마음으로 엎드려 절하오며 시방에 항상 계신 모든 스님네께 공양합니다.



유원 무진삼보         오직 바라옵나니 다함없는 삼보님이시여

대자대비 수차공양     큰 자비로써 저희들의 공양을 받으시고

명훈가피력            은밀히  가피력을 훈하사

원공법계제중생        원컨대 법계 중생 모두가

자타일시성불도(반절)  나와 남이 함께 성불에 들게 하소서.


보공양진언(목탁)(널리 공양하는 참 말씀)

옴 아아나 삼바바 바아라 훔(3번)


보회향진언(널리 회향하는 참 말씀)

옴 사마라 사마라 미만나 사라마하 자가라바 훔(3번)


대원성취진언(소원을 성취하는 참 말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 훔(3번)


보궐진언(빠진 것을 보충하는 참 말씀)

옴 호로호로 사야모케 사바하(3번)


탄백(찬탄하여 아룀)

찰진심념가수지   세상 티끌 모든 수를 마음으로 다 알거나

대해수중가음진   넓은 바다 많은 물을 먹어 없애 다하거나

허공가량풍가계  허공 너름 헤아리며 바람 엮어 묶더라도

무능진설불공덕   부처님의 크신 공덕 어찌 말로 다할쏘냐.

고아일심 귀명정례(반절)

                        그러므로 저희들이 지극한 마음으로 절하옵니다

                       

축원(합장)(재자의 소망을 기원 해주는 곳)



앙고 시방삼세

제망중중 무진삼보자존 불사자비 허수낭감

상래소수불공덕 회향삼처실원만

우순풍조민안락 남북통일성취

천하태평법륜전 불법충만어법계


시이 사바세계 차사천하 남섬부주 동양 대한민국

(사찰 주소)(사찰명)청정수월 도량


원아금차 지극지정성 헌공발원재자

(주소·성명·모생·모인) 각각등 보체

이차발원공덕 앙몽 제불제보살 가피지성력

각기 사대강건 육근청정 신강철석 심약태산 수산고흘

복해왕양 천재설소 만복운흥 안과태평 안과길상지대원


재고축 금차 지극지정성 헌공발원재자

(주소)거주 (건명·곤명)각각등 보체 


이차인연공덕 앙몽 제불제보살 가피지성력

각기 사대강건 육근청정 재수대통 신수대길 복덕구족

동서사방 출입제처 악인원리 귀인상봉 상봉길경 불봉재해

관재구설 삼재팔난 사백사병 영위소멸 심중소구소원

여의원만 성취지대원


삼고축 금차 지극지정성 헌공발원재자

(주소)거주 (건명·곤명) 각각등 보체


이차발원공덕 참선자 의단독로 염불자 삼매현전

간경자 혜안통투 병고자 즉득쾌차 박복자 의식풍족

단명자 수명장원 무인연자 속득인연 무자자 속득생남

학업자 학업성취 농업자 오곡풍년 사업자 사업성취

공업자 안전조업 상업자 재수대통 운전자 안정운행

승선자 안전운행 무직자 취직성취 직장자 진급성취등

각기 경영자 사업 만사여의 원만형통지대원


억원 금일 헌공발원재자( 주소·성명 )각각등 복위

상세선망 사존부모 다생사장 누대종친 제형숙백

자매질손 원근친척 일체권속등 각각 열위열명영가


내지 오대양 육대주 위국절사 충의장졸 형헌이종

산난이사 결항치사 천파수사 기한동뇌 구종횡사

각열위영가


내지 철위산간 오간무옥 일일일야 만사만생 수고함령등중

각열위영가


내지 겸급법계 보여군생 사생칠취 삼도팔난 사은삼유

일체유정무정 애고혼 제불자등 각열위열명영가


내지 차도량내외 동상동하 유주무주 애고혼 제불자등

각 열위열명영가


함탈삼계윤회지고뇌 즉왕극락세계

친견미타 몽불수기 돈오무생법인지대원


연후원 항사법계 무량불자등

동유화장장엄해 동입보리대도량

상봉화엄불보살 항몽제불대광명

소멸무량중죄장 획득무량대지혜

돈성무상최정각 광도법계제중생

이보제불막대은 세세상행보살도

구경원성살반야 마하반야바라밀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우러러 시방 삼세에 항상 계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청정하신 스님네께 아뢰오니

증명하사 헌공재자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의 손길을 내려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옛날부터 닦아온 모든 공덕을

깨달음과 중생과 법계에 회향하오니

일기가 순조로워 국민들이 편안하며

하루속히 남북통일 성취되고

세계평화 이룩되오며

부처님의 가르침 온 누리에 충만하여지이다.


오늘 청정하온 부처님 도량

시이 사바세계 차사천하 남섬부주 동양

대한민국 (사찰 주소 사찰명) 청정수월 도량


(주소)거주 (건명·곤명) 등이

삼보님 전에 공양 올리오니,

모든 불·보살님 가피의 힘으로써

오래 묵은 모든 업장 소멸되고

온 가족 몸과 마음 튼튼하고 화합하여

자손들 번창하고,

마음은 태산과 같이 넓어지며,

수명은 산과 같이 높고

복은 바다와 같이 넓어지며,

천재는 소멸하고

만복이 구름같이 일어나 평안하고

길상 있게 하여지이다.


거듭 아뢰오니,

오늘의 헌공재자(  )가

동서 사방으로 출입할 때

악인은 만나지 않고 착한 사람 만나오며,

항상 좋은 환경 만나옵고

나쁜 환경 물러가며,

관재구설 물러가고,

교통사고 일체병고 물러가서

사대육신 건강하고 깨끗하며,

재수가 대통하고, 신수가 대길하며

마음먹은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재삼 아뢰오니,

금일 헌공재자(  )가

가족들과 동참한 대중 모두

믿는 마음 깨끗하여 견고한 신행으로

마침내 깨달음을 이루오되,


참선하는 이는 잡념이 없어지고,

염불하는 이는 삼매가 드러나며,

경을 보는이는 지혜 눈이 밝아지며,

기도하는 이는 즉시에 가피를 입사오며,

박복한 이는 의식이 풍족하며,

단명한 이는 명을 잇고,

병든 이는 쾌차하며,

짝 없는 이는 좋은인연 만나옵고,

자식이 없는 이는 곧 훌륭한 자식 얻으며,

학업을 닦는 이는 몸과 마음 안정하여

지혜가 총명하여 학업을 성취하며,

사업하는 이는 사업이 성취되고,

농사하는 이는 오곡이 풍년들며,

상업하는 이는 재수가 대통하며,

운전자는 안전 운행하옵고,

직장 없는 자 취직되옵고,

직장자는 진급이 성취되어

일체 경영하거나 종사하는 일

모두가 형통하여지이다.


아울러 오늘 헌공 재자의

누대에 걸친 부모·스승·형제·자매·

조카·손자 등 모든 영가시여!


또한 이 오대주 육대양에서 나라 위해 절개를

지키다 돌아간 충성스럽고 의로운 장병

주리고 추위에 얼고 굶주리거나

아홉 가지로 뜻 밖의 죽음을 맞이하거나

국법을 어겨 죽고,

산고에 의해 죽은 애처로운 모든 중생들!


내지 철위산의 다섯 가지 무간지옥에서

하루에도 만 번 죽고 만 번 살아나며

고통 받는 영가 등 모든 영가시여!


아울러 온 법계의 사생과 칠취의 모든 중생

삼악도에서 팔난으로 고통 받는 중생

삼계에 계시며 네 가지

은혜로 살펴주신 여러분

모든 유정 중생 등 모든 영가시여!


또한 도량의 안팎과 위아래에

제주가 있든 없든

제도 받지 못한 혼백 이렇듯 애처로운

모든 불자 등 모든 영가시여!


삼악도에 빠져 고통 받는 모든 영가들이

하루 속히 삼계의 고뇌를 해탈하고,

극락세계에 태어나서

아미타부처님의 마정수기를 받아

다시는 삼악도에 윤회하지 않는

무생법인을 얻어지이다.


다시 원하옵니다.

항하사의 모래만큼 많은 세계의

한량없는 불자들이 함께 연화장 세계 장엄의 바다에서 지내게 하시옵고

함께 깨달음의 큰 도량에 들어

항상 화엄세계의 불보살임을 만나 뵈어

언제나 모든 부처님의 위대한 광명을 입사와

한량 없는 죄를 소멸케 하시옵고

한량 없는 큰 지혜를 얻게 하사와

문득 더할 나위 없는

최상의 바른 깨달음을 이루고

널리 법계의 중생을 제도케 되어

모든 부처님의 막대한 은혜를 갚으며

어떤 세상을 만나든 항상 보살도를 행하여

마침내는 일체의 지혜를 원만히 이루어

큰 지혜로 저 언덕에 이르게 하여지이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동방대 불교학과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