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잊을 사랑이여 - 주응규 시, 최영섭 곡, 테너 하만택, 피아노 박성희
자료출처 / 체칠리아음악 채널
바람 불어 꽃잎이 지면 이별인 줄 알았었는데
꽃잎 향기 그리움 되어 가슴에 숨어 있었네
남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가슴앓이하던 사랑이여
있겠노라고 잊었노라고 가슴 치며 다짐했는데
내 가슴의 사랑 볕에 하얗게 녹아내리는
추억 속의 그 사랑 못 잊을 사랑이여
눈물 속에 피어난 사람 다시 필 줄 몰랐었는데
눈물 씨앗 그리움 되어 가슴에 다시 피었네
남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가슴앓이하던 사랑이여
이제 다시는 이제 다시는 생각 말자 다짐했는데
내 가슴속의 사랑 볕에 하얗게 녹아내리는
추억 속의 그 사랑 못 잊을 사랑이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