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에 가야 물고기를 잡고 산에 가야 호랑이를 잡는다고 했는데,
올해는 특히 60년만에 한 번 오는 '흰호랑이의 해'입니다.
우리 생애에 처음이자 마지막이지요.
혹여, 금정산에서 백호를 만날지도 모르니
모두 함께 산으로 가봅시다.
'소문만복래'라는데, 함께 모여 즐거운 대화와 유쾌한 유머를 듣는 중에
한 번 또 한 번 웃다보면 나이를 잊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12월에는 많은 회우들이 함께 해 주셔서 즐거웠고요,
경인년 첫 산행에도 많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나는 때 : 1월 25일 오전 10시 30분
만나는 곳 : 지하철 온천장역 건너편 SK SKY HUB 광장
심부름꾼 박 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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