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최연소 프로야구선수로 유명했던 염종석 선수의 전기만화가 실렸다. 너무 이르지 않나?

귀여니 소설 시리즈의 원조는 PC통신소설가 이성수씨의 아틀란티스 광시곡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사회문제(?) 로 대두되고 있던 최불암시리즈에 대한 논평도 실렸군....

캬..차범근 위원,젋었을적..(?) 저 꼬마들중에 박주영 선수같은 유망주가 섞여 있을지도...

당시 걸프전에 대한 다소 전쟁미화적인 기사도 보인다. 참고로 소년중앙은 중앙일보가 찍어낸 잡지
임을 미리 밝혀둔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닌자거북이4명중 2명은 우리 한국동포였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일본애니 "아키라" 라 국적불명, 정체불명의 작품으로 둔갑하여 소개되기도 하였다.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지만...당시 연재만화들은 적지않은 반공사상으로 일관하고 있었다.

ㅋ ㅋ ㅋ 이경구 아저씨..올만이네....연필깎이 광고라...복수혈전때쯤 사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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