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투사와 빨갱이 구별법!!
1. 과거 박정희,전두환 정권 시절 민주주의를 요구 하면서 반정부 투쟁 한 사람들 중에는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 시키고 북괴의 지령을 받으면서 남한을 공산화 하려 했던 사람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 대표적 인물이 김대중,문익환,송두율 등이다. 그외 이들에게 동조하고 반정부 투쟁을 벌이다가 감옥에 간 사람들도 대부분 북괴를 추종하는 빨갱이 였다. 과거 군사정권 시절 빨갱이 들은 국민의 동정심을 유발하고 자신들의 빨갱이 모습을 숨기려고 민주투사 인척 하면서 반정부 투쟁을 벌였다. 지금은 과거 박정희,전두환,노태우 반공 군사정권이 끝나고 민주투사로 알려진 김영삼 정부 시절 부터 빨갱이들은 민주투사의 탈을 쓰고 활동 할수없게 되자 진보,개혁의 탈을 쓰고 국민들의 동정심을 유발하고 북괴의 지령을 수행하고 있다.
일반 국민들은 빨갱이들이 민주주의를 요구 하거나 진보, 개혁의 탈을 쓰고 반정부 투쟁을 벌이거나 북괴의 지령을 수행 하면 그들이 진짜 민주투사 인지 또는 진보주의자 인지 빨갱이 인지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빨갱이들이 진짜 민주투사 인지 진보주의자 인지 개혁을 추구하는 세력인지 알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김일성,김정일 깡패 정권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지 아니면 추종하는지 질문해 보면 알수있다.
대부분 빨갱이들은 민주투사,진보,개혁의 탈을 쓰고 반공 군사정권에 대해서는 민주주의를 요구하면서 반정부 투쟁을 벌이고 김영삼 문민 정부 시절 부터는 진보,개혁의 탈을 쓰고 정부 정책을를 비판하고 북괴를 추종 해왔다.
과거 민주투사로 알려졌던 김대중은 박정희 정권 시절 미국,일본 등에서 정부를 비판하고 반정부 투쟁을 벌이면서 한편으로 일본에 있던 대남적화기구 한민전에서 김일성 한테 정치 자금을 받아먹었으며 북괴 지령에 의한5.18 광주폭동 및 대통령이 된 후에는 적장에게 국민 몰래 밝혀진 것만 10억 달러 이상(금강산 관광 포함) 송금 했으며 휴전선 일대에 지뢰제거 및 도로 개통으로 남침 통로를 열어 주었다.
문익환 목사의 경우 민주투사 인척 하면서 반정부 투쟁을 벌였으나 전두환 정권 시절 몰래 북한에 가서 김일성과 반갑게 포옹하고 김일성의 주장에 동조하면서 정부를 비판해 왔다. 김일성의 입장에서 보면 문익환은 남한 공산화를 위해서 활동하는 자신의 부하이다. 그래서 북한 에서는 문익환 목사의 우표까지 발행되고 있으며 선전하고 있다.
북괴를 추종하고 정부를 비판하는 김대중,문익환 등이 중심이 되서 일어난 1980.5.18 광주 사태는 당연히 남한 공산화 운동이며 북괴의 지령에 의한 사건 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 1994.탈북한 황장엽 선생은 남한에서 발생하는 모든 반정부 시위 배후에는 북한 정권이 깊숙히 개입하고 있으며 남한 내의 고정 간첩들만 50,000명 이상 이라고 했다. 그밖에 일부 탈북자의 경우 5.18 광주 사태 당시 북한군이 광주에 파견 돼었으며 한국군과 전투를 벌이다가 북한에 돌아간 사람도 있다고 했다.
북한에서는 이승만 정권을 몰아낸 4.19의거와 1980.5.18 광주 폭동을 친미 정권을 몰아낸 사건 였이다고 선전하고 있다. 4.19의거 당시 북한 김일성은 남침 기회를 였보다 실패하자 5.18 폭동을 기회삼아 남침 하려고 했으나 당시 전두환 정권에 의해서 조기 진압되자 포기했으나 만약 5.18광주 폭동이 김일성 ,김대중 의도대로 전국으로 확대되고 조기 진압에 실패 했다면 쿠바와 월남의 경우 처럼 민중봉기에 의한 정부전복 및 남한이 공산화가 된다.
월남의 경우 프랑스 식민지 당시 프랑스 군에 소속돼서 장교 생활을 하고 군사 훈련을 받은 군인 이나 프랑스에 유학가서 프랑스 문물을 배우고 익힌 정치가 들이 없었기 때문에 월맹군의 기습 남침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미군의 전폭적인 지원에도 불구하고 공산화가 된것이다. 그러나 월맹의 경우 프랑스에 유학가서 앞선 문물을 배우고 돌아온 호치민에 의해서 프랑스 군을 몰아내고 미군의 지원을 받던 월남을 공산화 할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남한의 경우 일제시대 일본군에 소속돼 었던 조선인 장교 및 일본 유학파 및 미국 유학파 출신의 군인,정치가들에 의해서 북괴군의 기습 남침을 막아내고 대한민국을 구할수 있었다. 그래서 지금은 북괴 추종 세력들이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6.25당시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을 막아내고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했던 사람들을 친일파로 몰아서 처단 하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 일부 좌익 세력들에 의해서 추진되고 있는 국보법 폐지,한총련 합법화, 효순이 미선이 반미 촛불시위,과거사법,친일파 청산,호주제 폐지,대북 현금 및 물자 지원,남북간 도로개통 등은 북괴를 이롭게 하고 남한을 공산화 시키기 위해서 민족공조,인권,외세 라는 말로 포장해서 북괴의 대남적화통일을 돕는 것이다.
좌익 세력들이 추구하는 것은 북괴에 이롭고 남한에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 것들만 골라서 진행 시키고 있으며 남한 사회의 표현의 자유,인권,반전,평화,민주주의,외세배격,독재타도를 주장하면서 북한 개정일 깡패 양아치들의 인권탄압,학살,고문,서해교전,땅굴,간첩 침투사건,김일성,김정일의 50년 이상 독재,국군포로,납북자,북한 인권법안 통과,미국에 의한 8.15해방,6.25참전,경제원조, 한국 고아 입양 및 양육에 대해서는 전혀 고맙다는 말도 하지않으면서 북괴의 주장에만 무조건 동조하고 전혀 비판하지 않는다.
과거 구 소련에서는 미국 및 서유럽에서 추구하는 자본주의 시장경제 원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진보주의자라 부르고 마르크스 레닌 주의를 추구하는 공산주의자들을 보수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에서는 북괴를 추종하고 김일성,김정일 사이비 종교주의자들을 추종하는 세력들을 진보주의자,개혁주의자라 하고 미국 및 서유럽,일본 등의 자본주의 시장경제 원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보수라고 한다.
진보를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앞으로 걸어나간다" 는 뜻이며 "발전해간다 "앞서간다"는 뜻으로 쓰인다.이것과 좀 비슷한 뜻으로 진화,전진,추진 등이 있다. 여기서 쓰이는 "진"자는 앞서간다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진보의 반대말은 "퇴보" 이다. 퇴보를 글자 글대로 풀이하면 "뒤로 걸어간다"는 뜻이다.이것과 좀 비슷한 뜻으로 쓰이는 단어가 퇴화,후퇴,퇴보,도퇴 등이 있다. 여기서 쓰이는 "퇴"자는 "뒤쳐진다"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진보가 "앞서간다"는 뜻이라면 북괴를 추종하는 세력들은 퇴보 주의자 또는 도퇴 주의자 로 불러야 한다. 전국민을 가난한 거지로 만들고 자유와 인권을 탄압하는 북괴 추종 세력을 진보 주의자 라고 부르는 것은 매우 잘못된 표현이다.
그렇다면 진보주의자로 불러야 할 사람들은 바로 조국 근대화에 앞장서고 공산주의자들로 부터 나라를 지킨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등 보수우익 들을 진보주의자로 불러야 한다.
전국민을 가난한 거지로 만들면서 자유와 인권을 탄압하는 북괴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어떻게 진보주의자 이며 개혁 주의자 인가,, 그들은 바로 퇴보 주의자 이며 수구반동 죄익 세력들이다.
진보주의자들은 바로 미국 및 서유럽의 자본주의 시장 경제원리를 추구하고 조국을 근대화 시키고 민주주의를 위해서 노력한 사람들이며 그 중에서 가장 진보주의자는 박정희 대통령 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진보주의자 이며 개혁 주의자 인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못살고 자원도 없는 나라를 세계10위의 경제대국으로 끌어올릴수 있는 힘을 길렀으며 국민들에게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고 과거의 악습과 폐단을 없애고 나라를 바른 길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과거의 악습과 폐단을 없애고 나라를 바른 길로 이끌어야만 개혁이며 개혁주의자 인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위해서 자유와 인권을 탄압하는 김일성 독재정권으로 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자주국방,반공을 추구하고 조국을 근대화 시키고 국민들을 바른 길로 이끌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한미동맹,자주국방,반공으로 인해 북한의 적화 통일을 막고 북괴의 자유와 인권 탄압으로 부터 국민들을 보호하고 나라를 지킨 결과 모든 국민들이 자유 민주주의를 추구하면서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진보주의자 이며 자유민주주의자 이다. 만약 겉으로 민주주의를 요구하면서 북괴를 추종하는 김대중,문익환,임수경 같은 자들에 의해서 남한이 공산화 된다면 이나라의 모든 국민들은 월남처럼 보트 피플 또는 탈북자 신세로 전락하고 개정일 양아치들의 노예로 전락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자유와 인권을 탄압하는 북괴를 추종하는 자들은 절대로 민주투사,진보주의자가 될수 없다.
그외 박정희 대통령은 유관순,안중근,윤봉길 보다 더 훌륭한 독립운동가 이다. 그이유는 박정희 대통령은 어린 시절부터 이순신,나폴레옹 전기를 읽으면서 나라를 위해서 어떻게 살것인가를 생각 하면서 애국심을 길렀고 대구사범 시절에는 이순신 전기를 몰래 보다가 일본인교사에게 책을 빼았긴 적이 있다.문경보통학교 시절에는 제자들이 일본인에게 무시당하는 것을보고 무시 당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라고 가르치고 일본인이 없을 때는 다른학생을 망보게 한후 애국가를 가르치고 일본말을 쓰지 못하게 하였다.
그후 버릇없게 담배를 입에물고 들어온 일본인을 꾸짖어 주고 일제에 충성을 강요하는 내용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사직을 그만두고 일제를 몰아내고 조국 독립을 위해서 군사학을 배우기 위해 만주군관학교에 입학 하였다.
박정희가 만주군관학교에 왔을때 어떤 사람이 "여기 왜 왔느냐"고 묻자 "왜놈 보기 싫어서 왔다"고 했다.
만주군관학교 시절 중국인 친구는 고인경은 조선인과 중국인이 모인 자리에서 일제와 공산주의자들은 모두 우리의 적이며 이들을 몰아내지 않고서는 조국의 독립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했다.
술자리에서는 항상 독립운동가를 부렀으며 일본육사 시절 그의 동료 증언에 의하면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의 청년 장교가 일으킨 2.26 군사쿠데타에 관심이 많았으며 그때 박정희 육사 동기는 거의 일본인이 다 되어있었는데 박정희는 좀 달랐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배울것은 군사학 뿐이다".우리는 독립을 해야 한다" 고 하고 "독립이 무었인가" 묻자 "남의 간섭 안받고 혼자 사는 것"이라고 했다.
관동군 시절 박정희 대통령은 중국 공산당 팔로군과 싸우면서 일제의 패망이 가까워 질 무렵에는 광복군에 들어가서 독립운동을 하려고 했다.그런데 장준하가 박정희의 일본 장교 생활을 문제삼아서 포기 하고 일제 패망후 광복군 소속으로 귀국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일제 말기에 서울진공작전에 참여하려 했다는 말도 있으며 일본군 내 조선인 병사를 독립군에 비밀리에 빼돌렸다는 말도 있다.
지금 까지 박정희 대통령의 어린시절,대구사범학교 시절,문경보통학교 교사시절,만주군관학교,일본육사,관동군 시절 그의 제자,동료에 한 말들을 종합해 보면 박정희 대통령은 어린 시절 부터 나폴레옹,이순신 장군 같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나라를 위해서 어떻게 살것인가 애국심을 길렀으며 일제의 군사학과 앞선문물을 배우고 익힌 다음 힘을 기른후 일제의 청년 장교들이 일으킨 2.26 사건 처럼 쿠데타를 일으켜서 일제와 공산주의자를 몰아내고 남의 간섭 안받는 자주 독립 국가를 건설 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한 정신이 해방후 5.16혁명,새마을운동,경제발전,반공,자주국방 등으로 이어진 것이다.
만약 일제의 패망이 3~4년 정도 만 늦어 졌더라면 박정희 대통령도 일본군 출신 중국의 장개석,장준하,지청천 ,인도의 영국 옥스퍼드 유학파 간디,월맹의 프랑스 유학파 호치민, 인도네시아 네루 처럼 일제의 군사학과 앞선 문물을 배운후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독립운동가가 되었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유관순,안중근,윤봉길,김좌진 장군,인도의 간디 보다도 훌륭한 독립운동가로 볼수 있는 이유는 3.1운동을 한 유관순의 경우 3.1운동으로 일제에 저항 한다고 해서 중무장한 일제를 몰아내고 조국의 독립을 이룰수가 없고 무고한 인명피해 및 애국자만 끌려가서 고문 당하고 죽기 때문이다. 안중근,윤봉길 의사에 경우도 일제에 보복은 할수있으나 요인 암살 만으로는 일제를 몰아내고 독립을 이룰수 없으며 김좌진 장군의 경우 소규모 부대 만으로는 일제와 싸워서 일제를 모두 몰아내고 독립을 이룰수 없으며 부대의 자금확보,식량조달,무기구입 등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 저절로 소멸 할수밖에 없다.
인도 간디의 경우 한때 영국 신사가 되기 위해서 옥스퍼드 대학 에서 유학 했으나 영국인의 인도인 차별에 분노해서 독립 운동가의 길을 걸었다. 그런데 간디가 선택한 방법은 비폭력 이었다. 그것은 영국 식민지 인도의 국력으로 볼때 영국군과 정면으로 맞서싸워 봤자 독립은 되지 않고 무고한 인명피해 및 독립운동가 고문,학살등 득보다 손해가 더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좋은 독립 운동방법은 박정희 대통령 이나 중국의 일본군 출신 장개석,프랑스 유학파 출신 호치민 처럼 힘이 없을때는 총칼로 중무장한 제국주의자 들과 정면으로 맞서 싸우기 보다 겉으로 그들과 가깝게 지내면서 그들의 군사학 이나 앞선 문물을 배우고 익힌 다음 힘을 기른후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적당한 시기를 봐서 쿠데타 또는 게릴라 전을 전개해서 제국주의자들을 몰아내고 독립을 하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현충사,윤봉길 사당 등을 짓고 독립운동 유공자들을 포상하고 표창까지 해주었다.박정희 대통령 또한 우리가 독립유공자로 받들고 독립운동가로 인정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은 당연한 것이며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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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망진 작성시간 05.05.30 정말 어이가 없는 글이네요. 관리자님 이글 삭제하는것이 어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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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uiyfi 작성시간 05.05.30 반론하면끝이없는데 그럴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이러니까 건전한 보수들이 욕을먹는겁니다..ㅡㅡㅋ. 저도 삭제요청입니다. 왜곡의 정도가 지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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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승목 작성시간 05.05.31 뭐 언제는 안 그랬나;; 하기사 이런 글 쌓아놓으면 우리 카페의 취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만 이 분 너무 방관했다고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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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승목 작성시간 05.05.31 그럼 한가지만 그 빨갱이라는 사람들이 어째서 민주주의를 외쳤던 겁니까? '빨갱이'입장에서 보면 민주주의 진영 국가는 적일 텐데 민주주의를 원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