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방송사상 최초! 국수(麵)을 통해 본 인류 음식 문명사! 아시아의 면(noodle)이 대륙과 문화권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바꾸어 가는 반만년의 흥미진진한 여정!실크로드와 국수의 만남. 한알의 밀이 국수가 되어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기 까지 그 뒤에 감춰진 동서 문명 교류의 수수께끼를 풀어본다. 중국 내륙의 숨겨진 오지를 비롯한아시아 중동 유럽 10개국 2년 동안 탐사 취재.음식 문화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들의 자문 KBS 특수 영상팀이 선보이는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 영국 BBC의 요리 프로그램 유명 진행자이자 세계적인 요리사 Ken Hom이 프리젠터로 참여하고 프로그램이 완성되기도 전에 세계8개국에 판매되어 화제가 된 국수를 통해 본 8천년 인류의 HD영상 음식 문화사! 당신이 이제까지 맛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다큐멘터리! 1편. 기묘한 음식(하일라이트) 3천 년을 살아남은, 길고 가는 기묘한 형태의 음식. ‘국수’. 국수라는 음식은 어디에서 시작한 것일까? 국수의 천국 중국에선 국수로 묘기를 부리고, 일본의 스님들은 사찰에서는 국수를 먹는다. 히말라야 산골 부탄이라는 작은 나라에서는 메밀로 국수를 만들어 먹는다. 페르시아문명의 나라 이란도,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도 국수는 살아있다. 종류도 수백 가지인 이탈리아 파스타 중에도 길고 가는 형태의 국수가 있는데... 대체 이 국수는 누가 처음 만들어 먹었을까? 그 기묘한 음식의 탄생과 비밀을 찾아 나선 흥미진진한 여정. 기묘한 모양의 음식이 동서의 문명을 잇고 3천 년을 이어오며 60억 인구의 식탁에 오르게 된 문명사를 따라간다.
2편. 미라의 만찬 인류가 요리할 수 있는 육류의 수, 거기에 곁들일 채소의 수, 끼얹을 수 있는 소스와 사용 가능한 양념과 향신료의 수를 곱하면 1,200,000 가지의 다른 요리가 나온다고 한다. 국물과 고명의 종류에 따라 무한 변신이 가능한 국수. 국수는 과연 어떻게 지금의 다양한 요리 방식과 만나게 되었을까? 문화와 문화, 인간과 인간이 만나 창조한 위대한 발명품, 국수. 과연 지금의 국수는 어떻게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으로 발전했을까?
3편. 파스타 오딧세이 18세기, 국수가 대부분 아시아의 식탁을 점령한다. 하지만 국수를 먹지 않던 유럽대륙에서 국수문화를 꽃 피운 나라가 있었으니 바로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파스타, 그 탄생부터 확산의 역사를 살펴본다. 동서 문명의 교류의 결과로 탄생한 국수의 과거를 추적한다.
4편. 아시아의 부엌을 잇다 다양한 형태로 아시아 전역에 퍼져있는 국수. 아시아인들은 서로 다른 지역과 환경에서 국수라는 음식을 어떻게 공유하게 됐을까? 한 그릇의 국수를 만들기 위해 아시아인들이 짜낸 지혜! 국수 한 그릇으로 바라 본 아시아 문명사.
5편. 인류 최초의 패스트 푸드 패스트푸드로서의 국수의 역사는 400년 전 에도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에도시대의 가장 인기 있었던 메뉴는 메밀로 만든 국수, 소바였다. 저렴하고 먹기 쉬우며 영양가 있는 소바. 게다가 빨리 먹을 수 있어 상인들과 노동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6편. 세상의 모든 국수(Cooking Edition) BBC 유명 음식프로그램 진행자이자 세계적인 아시아 퓨전요리 전문가 켄 홈 켄 홈과 KBS가 만나 다큐멘터리 쿠킹 쇼를 만든다!
7편. 누들로드 제작노트 누들로드 제작과정과 에피소드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