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벤쳐스의 'Walk Don't Run'의 히트에 의해 세계적인 전기·인스트·붐이 일어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 특선은 벤쳐스와 함께 존재한 밴드와 이전의 기타리스트, 색소폰, 오르간 주자들의 음악을 소개 합니다.
전기 사운드의 대중적인 관심은 1950년대 말 미국에서 탄생한 Instrumental Rock 에서부터 시작 됩니다. 보컬 없이 악기로만 연주되는 록을 말하며, 전기 기타나 전기 오르간 또는 테너 색소폰에 관심이 집중되었던 시기인 1959년에서 1963년 사이에 그 전성기를 이루었습니다.
그 사운드의 진기함과는 상관없이 Instrumental Rock은 기본적으로 춤을 위한 음악이었습니다. Duane Eddy의 기타 맨 트위스트(Dance with the guitarman)와 함께 벤쳐스 악단의 샹하이 트위스트(Shanghied)는 그 당시 우리나라를 완전히 휩쓸었습니다.
이 경향을 처음으로 고취시킨 것은 '빌 도게트'의 양면 디스크인 'Honky Tonk'였는데, 클리포드 스코트의 테너 색스폰 연주로 된 리듬 앤 블루스 기악곡으로서 팝차트의 제2위까지 부상하여 1956년에서 57년까지 4백만부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amrods
이경향은 또한 독창성이 강하게도 전기를 사용하기 시작한 기타리스트를 출세시켰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바로 듀안 에디(Duane Eddy)로서 기타 줄을 느슨하게 맴으로서 얻어지는 콧소리의 기타 사운드를 개발한 연주자입니다. 듀안 에디(Duane Eddy)는 난폭한 인상을 주는 제목들을 사용하여 일련의 히트 곡들을 만들었는데 'Rebel Rouser', 'guitar man', 'Cannon Ball', 및 'Some Kind a Earthquake' 등이 그것입니다.
게다가 인스트루멘틀 그룹들은 폭력적이거나 공격적인 의미를 포함한 단어들인 파어어 볼즈(Fireballs), 램로즈(Ramrods), 로우터즈(Routers), 레벨즈(Rebels), 자니 앤 허리케인즈(Johnny & The Hurricanes)등의 그룹명을 사용하며 등장 하였습니다.
The Ventures
그중에서도 자니 앤 허리케인즈(Johnny & The Hurricanes)는 “Crossfire”를 비롯해서 하드 록으로 변형시킨 곡인 'Red River Rock (원제-Red River Valley)'으로 지대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또 이와 대조적인 그룹인 산토 앤 자니(Santo & Johnny)는 부드러운 감각의 'Sleep Walk'로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인스트루멘틀 붐의 대중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그룹하면 역시 벤쳐스(Ventures)를 꼽을수 있습니다. 워싱턴 주 타코마 출신으로서 3대의 박진감 있는 기타와 드럼으로 구성된 이들은 1960년 'Walk Don't Run'으로부터 출발하여 일련의 인스트루멘틀 붐을 일으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테네시 주 멤피스 출신의 부커 티 앤 엠지스(Booker T & MGs)는 오르간, 기타, 기타, 베이스 및 드럼으로 구성된 완전하게 갖춘 그룹으로서, 특히 전자 오르간은 이 팀에 의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그 외 상당히 많은 인스트루멘틀 음반이 등장하였지만 1962년에 밥 딜런과 같은 의미 깊은 가수들의 출현과 함께 인스트루멘틀 록은 대다수의 그룹들에 의해 그 진로를 인스트루멘틀 레코드에서 보컬 쪽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원제목은 미국의 전래 민요인 [Red River Valley]로 Red River Rock은 하드락으로 변형시킨 작품이다. 기분 좋은 오르간에서 뛰쳐나오는 인스트루 멘틀 사운드는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 느낌이 듣다. 자연과 몸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사운드! 그것이 RED RIVER ROCK 이다.
1962년 미국의 통신용 인공위성 '텔스타' 발사 성공에 따라 완성된 곡. 영국의 5인조 로크 그룹인 토네이도스가 불러 그 해 11월 3일 빌보드 차트에 85위에 올라 순식간에 상승되었으며, 드디어 전미 NO.1의 자리를 차지하였고, 1963년에는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재즈계의 거장인 듀크 엘링턴이 1936년 그의 악단 트럼본 주자인 후앙 티졸과 함께 만든 이국적인 무드가 물씬 풍기는 곡이다. 같은 해 12월에는 엘링턴 악단의 멤버인 버니 바가도와 티졸 등이 레코딩 했고, 37년 듀크 엘링턴 악단에의해 레코딩 되었다. 가사는 나중에 어빙 밀즈가 붙였으며, 빌리 엑스타인에 의해 널리 알려졌다. 벤쳐스의 연주로 처음 알게된 사람이 많을 만큼 그들의 다이나믹한 연주가 매우 훌륭하다.
인스트루멘틀 록은 기본적으로 춤을 추기위한 장르였다. 이 경향을 처음으로 고취시킨 것은 [빌 도게트]의 양면 디스크인 [Honky Tonk]였는데, 클리포드 스코트의 테너 색스폰 연주로 된 리듬 앤 블루스 기악곡으로서 팝차트의 제2위까지 부상하여 1956년에서 57년까지 4백만부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