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KBS관현악단 악장 故김정상집사님 빈소
오후 6시가 훨씬 넘어서 도착한 성남시 장례식장
서봉석(카페지기)의 차로 김강섭단장님, 박흥배님과 도착.
한금석님은 낮에 다녀갔고..... 서병익님이 먼저 와 있었다. 잠시후 아코디언의 유을성님이 오고..........
한참 후에 고인과 레코딩 연주를 많이 했던 바이올린의 김동석님과 김문성님이 도착
2시간 이상 많은 옛이야기로 고인의 빈소를 지켰다.
미망인 이신 정리사님의 음악동료들도 모습을 보이고...........
故김정상님 빈소에서 만난 바이올리니스트 김동석님(좌)과 김강섭단장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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