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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개시판

하루 하루 즐거움을 만들면서 살아갑시다.

작성자토지|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2

이제 우리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만은 즐겁게

보낼 수는 있습니다.

나만 생각하면 걸린 것 어떤 일이 있습니까?

내 마음이 편하려면 주위가

편안해야 마음이 편할 수가 있습니다.

설혹 내 주위에 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애 곯을 필요 없습니다.

이 세상 자연에 일어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내 뜻대로

다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려니 생각하며

만족할 때 마음을 편안할 수는 있습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고심할 때 번민이 시작되고

그러려니 생각하며 오늘 지금을 즐겁게 보낼 때

즐거움이 마음속으로 찾아올 수는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 보내십시오.

 

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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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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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松山 | 작성시간 26.06.08 그냥 즐겁게 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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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토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그래요 즐겁게 살아갑시다.
    인터넷이 활발하지 않아 글을 제때 보지 못하였어요.
    저는 한곳에서 오래 머물기보다 옮겨 다니면서 활동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올해 6.1일 모내기를 하였는데 벌써 열흘이 되어가는가 봐요.
    모내기한 후 15일 동안 논 물관리 하면 모가 뿌리를 내리니까?
    일 년 농사는 다 지은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후로는 논 물관리 적당히 하여도 세월이 흐르면 벼는 익어갑니다.
    예년에는 화학 비료가 없었을 때는 산과 들녘에 가서 풀을 베어다가 논에 풀을 깔아 넣고 소 쟁기로 논을 갈아엎어 물을 넣고 풀을 발로 밟아 넣고 논을 평탄 작업하여
    농사지을 때는 힘들었지만 기계산업이 발전하고 요즈음에는 농기기계가 논 갈고 논에 물만 넣고 써래질 하면 모심고 농약하고 모든 것을, 기계가 다 해주기에 편리하지만, 수익성이 적고 힘들다고 안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국가 산업이 발전하고 농촌 인력이 거의 도시로 떠 난지, 오래되어 시골에는 고령자들만 남아있고 젊은 사람들은 기계로 대단위 농사짓고 있는 형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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