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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덕진 여행4 - 도자기를 보면서 신안유물선과 고려청자를 생각하다!

작성자지 안| 작성시간19.07.19| 조회수15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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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범은 작성시간19.07.19 경덕진에는 타오츠관 陶瓷馆(도자관) 이라고 있으니 9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징더전의 도자기를 전시해 놓은 곳으로
  • 작성자 범은 작성시간19.07.19 서쪽 도자박람구 古窑民俗博覽區 의 타오츠리스보우관 陶瓷歷史博物馆 에는 昌江(창강) 의
    高嶺村(고령촌) 에서 생산된 자토로 청자를 만들었으니 1004년 송나라 진종이 연호를
    하사해 경덕진으로 이름을 개명했는데 방문객도 도자기 제조과정을

    구야오츠창 古窑瓷广(고요자광) 이라고 박람구 오른쪽에 도자(陶瓷) 역사박물관 이 있으니
    청나라때 왕실에 바칠 도자기를 굽던 어용요를 재현해 놓은곳 으로 DPT 공예품, 작업장,
    고요실이 보존되어 있으며 청대의 방식으로 제조하는 가마를 볼 수있다

  • 작성자 범은 작성시간19.07.19 송나라 시대에 세계적인 첨단 기술이었던 도자기 제조법 을 가졌으며
    화약, 나침반,인쇄술과 종이 등 4대 발명품을 서양에 전했다
    칼 마르크스 는 이 발명품들이
    유럽에 전해져 근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태동 할수 있었다고 격찬했다 ㅡ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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