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저는 발가벗으며 무너지는 산을 어찌할수없이 그저 하염없이 바라볼수 밖에 없는 현재진행형의 작성자 222.115.205.*** 작성시간 05.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