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상세하고 살벌한(?) 답변 감사합니다. 둘째애가 태어난 지 이제 삼칠일이 지나서 9.27일에 갈 수 있을지...암튼 잘 응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송민우 작성시간 08.09.23 답글 둘째 축하 드립니다. 제가 좀 살벌합니다. 시도와 경험을 통해 하나 하나 다듬어 집니다. 느긋하게 여유를 가지시고 풀어가시기를... 작성자 체험학교 작성시간 08.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