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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피해자의 아들

작성자금강산|작성시간26.06.05|조회수1 목록 댓글 0

차한 대가 길에서

큰사고를 내고 뒤집혀 있었다.

 

사람들이 모여들어 혼잡해진 가운 데

젊은기자가 사진을 찍으려고 했으나 너무 많은 인파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

기자는 를 내어 소리를 질렀다.

 

"비켜 주세요!

난 피해자의 아들이란 말이에요!

비켜 주세요!"

 

☆☆☆

그러자 사람들이 그에게 길을 내주었고

기자는 차 앞으로 다가갔다.

 

차문 옆에는

원숭이 한 마리 죽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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