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념(佛敎槪念)
불교에서 큰 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가는 곳.
그 형벌 기간이 만 년 단위로 주어진다고는 하는데,
애초에 불교 세계관의 시간 단위를 감안하면
눈 깜짝할 기간 정도밖에 안 된다.
본디 명칭은 나라카(Naraka)로,
이것이 한자로 음역되어 '나락에 떨어졌다'라고 할 때의 나락(奈落)이 되었다.
■ 종류(種類)
저승을 다룬 내용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상세히 묘사된 데다가 그 양도 독보적으로 방대하다.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대표적으로 십육지옥(十六小地獄)이 있다.
여기서 팔열지옥(八熱地獄)과 팔한지옥(八寒地獄)으로 나뉜다.
그리고 이 지옥에 가기 전 거치는 지옥으로 십왕지옥이 있다.
그 외 여러 지옥이 있다고도 전해진다.
다만 팔한지옥을 비롯하여 현재에는 명칭만 남았고
구체적으로 무슨 죄를 심판하며 무슨 형을 내리는지는 잊힌 곳도 있다.
하도 답이 없는 죄를 저지른 죄인들이 가는 곳인지라
그만큼 인지도가 떨어지는 듯하다.
대부분의 팔열지옥은
내부의 형벌, 심판하는 죄목 등이 매우 자세히 나와 있는 데 비해
팔한지옥은 인지도도 상대적으로 떨어지며,
심판하는 죄목도 많이 실전되어 있다.
주로 팔열, 팔한지옥은 최종 단계의 지옥이고
그 전에 저승 시왕에게 심판을 받는다.
죄가 덜한 자는 죽은 지 49일 동안
명부시왕(시왕이라고도 함) 중 7명에게 심판을 받고,
죄가 많으면
죽은 지 100일, 1년, 3년째 되는 날에
각각 다른 3명에게 심판을 받은 후
그래도 죄가 크면
팔열, 팔한지옥에 떨어진다.
지옥도는 팔열, 팔한지옥으로,
아귀도는 항상 배고픔에 시달리는 고통을 받고,
축생계는 말 그대로 동물로 환생하는 것을 말하며,
수라도는 귀신들(아수라)이 계속 싸우는 곳이다.
※ 시왕지옥(十王地獄)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은 후 보통 49일간 재판을 받는데,
이때 49일간의 재판을 담당하는 것이 시왕이다.
시왕은 죽은 자들을 심판하여 죄의 경중(輕重)을 다루는데
제1 진광대왕부터 제7 태산대왕까지 각각 일주일씩 49일,
제8 평등대왕이 100일째, 제9 도시대왕이 1년째,
제10 오도전륜대왕이 3년째에 심판을 한다.
이 저승시왕이 관장하는 지옥을
시왕지옥(十王地獄)이라고도 한다.
각 대왕과 지옥은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대애지옥(절구에 찧기)을 다루는 사찰도 있다.
각 경전에 각각의 지옥으로 가는 길도 묘사되어 있다.
태산대왕의 심판이 끝난 후 6도(지옥도, 아귀도, 축생도, 수라도, 인간도, 천상도) 중
하나로 가는 것이 1차로 결정되며,
여기서 결정되지 못하면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이 끝난 후
천상계를 제외한 지옥도 - 아귀도 - 축생계 - 수라도 - 인간계 중 하나의 길로 가게 된다.
♧ 육도
선도(善道) : 천상도(天上道), 수라도(修羅道), 인간도(人間道)
악도(惡道) : 축생도(畜生道), 아귀도(餓鬼道), 지옥도(地獄道)
♧ 시왕 & 10 지옥
제10 오도전륜대왕(五道轉輪大王) - 흑암지옥(黑闇地獄)
- 도산지옥(사후 7일 차)
생전에 공덕을 베풀지 않은 자들이 가는 지옥으로,
칼이 빼곡히 꽂혀있는 산에 무기를 소지한 옥졸들이 죄인을 끌고 가는데,
칼날이 죄인의 발을 찌르고 가다가 넘어지기라도 하면 칼이 온몸을 파고든다고 하며,
죄인이 실신하면 정신을 차릴 때까지 기다리다가
다시 끝없는 형벌을 집행하는 지옥이다.
일본 제국의 군가 발도대에서 언급하는 칼의 산은
바로 이 도산지옥을 말하는 것이다.
- 화탕지옥(사후 14일 차)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지 않는 사람이 가는 지옥으로,
끓는 무쇠 가마솥 속에서 삶아져 죽음과 재생을 반복하여
죄인에게 끊임 없는 고통을 주며,
옥졸들이 죄인들을 장대에 꿰어 솥 가운데로 밀어넣어
살은 삶아지고 뼈가 물러 몸이 녹아 없어지면 죄인을 건져내어 살아나게하여
고통을 받게 한다.
지옥에서는 죽을 수가 없기 때문에
끊임없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형벌을 받는다.
- 한빙지옥(사후 21일 차)
음란한 생각이나 행동을 한 것을 심판하는 지옥으로,
남자 죄인들은 고양이들이 성기를 할퀴고 물어뜯으며,
여자 죄인들은 큰 뱀이 몸을 말아조이고,
중간 크기의 뱀은 사타구니를 파고들며,
작은 뱀들은 팔다리를 휘감는데,
친족을 성적으로 범하거나 간음 등을 범하지 않은 죄인들은
고양이나 뱀이 달려들지 않는다.
또한, 옥졸들이 철퇴를 통해 죄인들을 얼음굴로 집어 넣고
고통 끝에 그들이 간신히 빠져나오면 손발이 얼음에 달라붙어
뼈가 다 보이게 되며,
고드름이 몸을 관통하는 등의 고통을 받는데,
죄인들이 추위에 굳어져가면 옥졸들이 바늘로 찔러 죄인들을 산산조각내고
짓밟아 구덩이에 넣고 도로 살려내어 고통을 반복해서 받게 하는 형벌이다.
- 검수지옥(사후 28일 차)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외면한 자들이 가는 지옥으로,
칼로 된 나무가 우거진 숲 속으로
옥졸들이 죄인을 집어던져 찔리게 하여 고통을 받게 하는데,
죄인은 몸을 움직일 때마다
살이 한 점씩 떨어져 나가게 되는 고통스러운 형벌을 받는다.
웹툰 신과함께에서는 살생, 과음, 욕설, 도둑질 등의
5가지 죄를 업칭이라고 부르는 저울로 죄의 무게를 달아서 심판하고,
게임 '염라대왕 체험'에서는
'남을 배려하지 않고 이기적으로 행동한 죄'를 심판한다고 언급된다.
- 발설지옥(사후 35일 차)
타인에 대한 험담을 많이 하거나 거짓말을 계속하는 죄인들이 가는 지옥으로,
죄인을 형틀에 매달아 혀를 뽑아내고 몽둥이로 짓눌러 넓고 얇게 편 다음에
소가 밭을 갈 듯이 쟁이로 혀에 고통을 주는 형벌을 받는다.
- 독사지옥(사후 42일 차)
강력 범죄(살인, 강도, 반역 등)를 저지른 죄인들이 가는 지옥으로,
굶주린 뱀들이 우글거리는 구덩이로 옥졸이 죄인을 밀어 넣으며,
뱀들이 죄인의 몸을 감아 끊임 없이 물어뜯어 죄인에게 고통을 주는 형벌을 받는다.
- 거해지옥(사후 49일 차)
상업적인 문제와 관련된 죄를 지은 이들, 주로 사기꾼들이 가는 지옥으로,
옥졸이 죄인을 형틀에 묶고 커다란 톱으로 죄인의 몸을 가르는데,
죄인은 톱에 의해 몸이 잘려지고 많은 피를 흘리는 고통을 받게 된다.
- 철상지옥(사후 100일 차)
부정부패등 부정한 방식으로 재물을 모은 죄인들이 가는 지옥으로,
죄인을 쇠절구에 찧은 후 쇠못이 빼곡히 박혀 있는 평상에 눕게 하며
옥졸이 죄인 스스로 못에 머리를 박으라고 강요하는 등의
고통을 주어 죄를 다스린다.
이때 지장보살이 죄인들을 구제하기 위해
동자를 거느리고 나타난다고 한다.
웹툰 신과함께에서는 철상지옥에 가려면
철빙산이라 부르는 거대한 빙하를 50일 동안 건너야한다고 언급된다.
- 풍도지옥(사후 1년 차)
불륜을 저지른 죄인들이 가는 지옥으로, 여기서 1년간을 체류해야 한다.
살을 에이는 듯한 몹시 차가운 바람을 불어
죄인들이 한기에 고통 받도록 하는 형벌을 받는다.
- 흑암지옥(사후 3년 차)
죄인은 낮도 밤도 없이 숨 막히는 적막 속에 갇혀 마지막 심판을 받으며,
생전의 업보에 따라 '육도윤회'의 길로 가게 된다.
게임 '염라대왕 체험'에서는
'약속을 어기거나 자신의 본분을 게을리 한 죄'를 심판한다고 언급된다.
☆☆☆
♧ 팔열지옥(팔열지옥)
불교 에서 중생들이 자기가 지은 죄업으로 말미암아 가게 되는
지옥 들 중에서도 뜨거운 불 길로 고통 받는 8가지
흑암지옥보다 더한 죄를 저질렀을 시,
5개의 문 중 하나인 지옥도에 들어가는 곳이다.
♧ 팔한지옥(팔한지옥)
극한의 어둠 속에 있으며,
사방에 얼음산이 있고 땅은 얼음으로 되어 있고
차가운 바람이 사방에서 불어오는 곳
팔한지옥은 팔열지옥과 비교가 안 되는 지옥으로,
팔열지옥 중 가장 중죄인 중생들이 가게 되는
아비지옥보다 더한 죄를 저지른 중생들이 가는 지옥이다.
☆☆☆
5세기경에 나온 구사론에서
16개의 지옥 하나하나마다 4개의 문이 존재하고,
한 개의 문에는 당외, 시분, 본인, 열하라고 하는
총 4개의 부지옥(소지옥)이 존재하는데,
달리 증(增)으로 표기가 된다고 한다.
기세경에는 지옥품(地獄品)에 따라
16개의 소지옥이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 16지옥들은
세로와 너비가 5백 유순에 달한다고 한다.
01. 흑운사(黑雲沙)
세로와 너비가 5백 유순이나 되는 지옥인데,
이 지옥은 위의 허공에 큰 먹장구름이 일어나고,
바람에 날린 모래들이 비처럼 쏟아지고,
불길이 타오르며 엄청나게 맹렬한 연기가 뿜어 나오면서
지옥에 갇힌 이들의 몸 위에 떨어지게 된다고 한다.
02. 분시니(糞屎泥)
흑운사지옥으로부터 나와 다시 달아나며
집을 구하고, 구호 받을 곳을 구하고, 숨을 곳을 구하고,
돌아가 의지할 곳을 구할 때 저절로 들어오게 되는 곳이다.
목구멍 아래 부분은 저절로 똥물 속에 있게 되는데,
그 똥은 뜨겁게 끓어오르며 연기와 불꽃이 함께 내뿜으면서
그 죄인의 손발과 귀, 코, 머리, 눈, 몸을 태워 버리는데,
일시에 불길에 태워지게 된다고 한다.
03. 오차(五叉)
분시니지옥으로부터 나온 중생들이 저절로 들어가게 되는 곳으로,
이곳에 들어가면 때에 옥졸이 죄인을 잡아 가지고 높이 들어올려 때려눕힌 뒤,
활할 타는 뜨거운 쇠땅 위에 붙박아 놓는데,
연기와 불꽃이 환히 일어나는 가운데 죄인은 그 속에서
기절하여 눕게 된다고 한다.
04. 기아(飢餓)
오차지옥으로부터 나온 중생들이 저절로 들어가게 되는 곳으로,
이곳에 들어온 죄인들은 옥졸들이 죄인들 앞에 나와
"너희들이 지금 이 안에 와서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물으며,
이곳에 온 중생들은 "어진 이여, 우리들은 배가 고픕니다."라고 하는데,
이에 옥졸은 죄인을 잡아다가
이글이글 타오르는 뜨거운 쇠땅 위에 짓두드려 붙박아 놓는데,
그때 죄인이 기절하여 누우면 곧 쇠 재갈을 물려 그 입을 벌리고
뜨겁게 달아오른 쇳덩이를 입 속에 던져 놓는다고 한다.
05. 초갈(燋渇)
기아지옥으로부터 벗어난 죄인들이 저절로 오게 되는 지옥으로,
기아지옥에서처럼 옥졸들이 죄인 앞에 서서 무엇을 원하냐고 물으며,
죄인들은 우리는 목이 마르다고 대답한다.
그러면 이때 옥졸들은 기아지옥과 같은 행동은 물론,
기아지옥에서 받게 되는 형벌과 똑같은 형벌을 받게 된다.
06. 농혈(濃血)
고름과 피가 두루 차서 깊이가 목구멍까지 닿으며,
모조리 뜨겁게 끓어오르고 있다고 한다.
지옥의 중생들이 그 속에 들어간 뒤 동서남북으로 뒤섞이며 달음박질을 하는데,
그 중생들이 이렇게 달릴 때 손, 발, 귀, 코가 타게 된다.
07. 일동부(一銅釜)
농혈지옥으로부터 벗어난 죄인들이 오게 되는 곳으로,
죄인이 들어오면 옥졸이 보고 바로 앞에 붙잡아 가마 속에 던져 넣는데,
머리는 모두 아래로 향하고 다리는 모두 위로 가게 된다고 한다.
08. 다동부(多銅釜)
일동부지옥으로부터 벗어난 죄인들이 들어오게 되는 지옥으로
옥졸들이 이 지옥으로 오게 된 죄인을 붙잡아 다리는 위로 향하고,
머리는 아래로 향하게 하여 구리 가마속 솥에 던져 놓는다고 한다.
09. 철애(鐵磑)
다동부지옥으로부터 나온 죄인들이 오게 되는 곳으로
이 지옥에 오면 옥졸들이 바로 앞에 나와서 중생을 붙잡아
높이 쳐들어서는 짓두드려 쇠 다음잇돌 위에 붙박아 놓는데,
활할 타오르는 맹렬한 불꽃이 한꺼번에 태우니
이에 죄인은 기절하여 쓰러지게 된다고 한다.
10. 함량(函量)
철애지옥으로부터 벗어난 죄인들이 오게 되는 곳으로,
죄인이 들어오면 옥졸이 그 죄인을 붙잡아 쇠 함에 넣고 그 속을 가득하게 불로 채우는데,
함은 사납게 뜨거워지고 불꽃은 활활 타오른다고 한다.
11. 계 (鷄)
함량지옥으로부터 벗어난 죄인들이 오게 되는 곳으로,
이 지옥에는 순전히 닭들이 생겨나 두루 채워지게 되는데,
그 닭의 몸뚱이는 무릎과 종아리가 온통 뜨겁게 달아오르고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고 한다.
12. 회하(灰河)
계지옥으로부터 벗어난 죄인들이 오게 되는 곳으로,
이곳에 있는 회하는 흐름이 빠르고 물결이 솟아오르며
그 소리는 울부짖듯 진동하고, 잿물은 끓어 넘쳐서
양 언덕에 가득 넘쳐나게 된다고 한다.
13. 작절(斫截)
회하지옥으로부터 벗어난 중생들이 오게 되는 곳으로,
옥졸들이 이 지옥으로 오게 된 죄인을 붙잡아 짓두드려 이글이글 타오르며
뜨겁게 단 쇠 땅 위에 붙박고,
밀어뜨려 땅에 쓰러뜨린 뒤에 이글거리며 뜨겁게 달아올라 있고
시뻘건 불길이 소름 끼치게 뿜어져 나오는 커다란 쇠도끼를 들고
그 지옥에서 죄를 받을 중생들을 깎아 낸다고 한다.
14. 검엽(劍葉)
작절지옥으로부터 벗어난 죄인들이 오게 되는 곳으로,
들어오면 악업의 과보로 인해 갑자기 바람이 일어나 모든 쇠 잎에 불어오니,
마치 날카로운 칼처럼 되어
허공에서 떨어져 죄인의 온몸의 부분을 잘라 버린다고 한다.
15. 호랑(狐狼)
검엽지옥으로부터 벗어난 죄인이 오게 되는 지옥으로,
이 지옥에는 악업의 과보로 인해 여우와 이리를 만나게 된다.
호랑지옥으로부터 벗어난 죄인들이 오게 되는 곳으로,
이 지옥으로 들어오게 되면 악업의 과보로 인해 사면에서
갑자기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데,
몹시 찬 기운이 매우 거세고 혹독하게 불어닥쳐서
그 지옥 중생들의 몸뚱이와 부딪히게 된다고 한다.
여기 가는 자들을
가엾게 여긴 지장보살이 구제를 위해 이곳에 가 있다.
결론은, 큰 틀로 보자면
불지옥 8가지, 얼음지옥 8가지, 기타 여러 지옥들이 있으며
세부적인 지옥까지 합치면 수백 가지가 넘는다고 보면 된다.
여담이지만, '육도윤회'에서 아귀계와 지옥계는 따로 구분된다
(지옥계 - 아귀계 - 축생계 - (아)수라계 - 인간계 - 천상계 순).
유명한 귀신 중 하나인 아귀(피샤챠)도
아귀계에 존재하는 귀신이다.
☞ 자세한 내용은 지옥(불교) 문서를 참고
※ 환생(幻生)(능엄경)
| 구 분 | 귀신으로 환생 | 축생으로 환생 | 사람으로 환생 | |
| 01. 물욕(物慾) | 물건 괴기(怪鬼) | 올빼미 | 고집 센 무리 | |
| 02. 음욕(淫慾) | 바람 발귀(魃鬼) | 흉한 것(까마귀) | 어리석은 무리 | |
| 03. 간사(속이는) | 축생 매귀(魅鬼) | 여우 | 심술궂은 무리 | |
| 04. 원한(성냄) | 벌레 충독귀(蟲毒鬼) | 독사ㆍ지내 | 용렬한 무리 | |
| 05. 기억 | 쇠한곳 여귀(?鬼) | 기생충(회충) | 미천한 무리 | |
| 06. 거만(오만) | 기운 아귀(餓鬼) | 식품이 되는 종류(가축류) | 유약한 무리 | |
| 07. 거짓 | 어두움 염귀( 鬼) | 의복원료(누에ㆍ앙고라ㆍ토끼) | 노동하는 무리 | |
| 08. 나쁜 버릇 | 정령 망량귀( 鬼) | 계절(제비ㆍ기러기) | 글(書)하는 무리 | |
| 09. 모함 | 밝음 역사귀(役使鬼) | 좋은 일 알리는 종류(봉황ㆍ기린) | 총명한 무리 | |
| 10. 덮어주기 | 사람 전송귀(傳送鬼) | 사람 따르는 종류(개ㆍ고양이) | 통달한 무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