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승규 선교사의 목사 안수식을 맞이하여, 오늘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宣教師를 기도와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도와주신
작성자JooSeungKyu작성시간22.12.05조회수28 목록 댓글 0오늘, 주승규 선교사의 목사 안수식을 맞이하여, 오늘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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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宣教師를 기도와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도와주신 주위의 동역자들과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저는 주선교사가 1982년 여름 한국CCC 심천여름 수련회 자원 봉사할 때를 시작으로, 한국CCC간사로 봉사던 지난 10년, 그리고 2004년 일본선교사로 헌신하여 오늘까지 주선교사와 신앙의 교제를 해왔습니다.
주선교사에게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충성스러움이 있으며, 주선교사의
입에는 할렐루야! 아멘!이 늘 붙어 있으며, 어떤 문제와 상황에도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라는 백문일답!을 큰소리로 외치는 영적 신앙작 습관을 간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선교사는 친선도모형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금방 친해지며, 폭넓게 일본인들을 만나 교제의 폭을 넓혀 왔으며, 특히 그가 가진 태권도와 축구라는 스포츠 미니스트리를 펼치는 은사를 함께 활용하여 복음전도에 힘써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 목사 안수식을 통하여 주선교사의앞에 새로운 사역의 열린문이 더 폭넓게 열리고 일본 스포츠 선교회 새 장을 여는 지도자로 자라갈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오늘의 안수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원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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