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미사를 드렸습니다.
바로 전 날 모든 성일 대축일 미사를 드리고 하루만에 다시 뵈었습니다.
반가운 얼굴이 보입니다. 이정훈 본시아노 진에어 지점장님 가족분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셨습니다.
노정환 요셉 형제님 독서 봉사해주셨습니다.
위령의 날 첫째 미사에 맞춰 전대사를 위해 카톨릭 공동묘지 (Catholic Cemetery) 에 방문했습니다.
기도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지난 달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는데,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오늘의 점심 식사는 노정환 요셉 형제님께서 운영하시는 참 식당에서 유찹을 먹었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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