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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충주중원문학상 공모전 수상자 선정(고다프레스)

작성자가이아(김미경)|작성시간25.12.19|조회수28 목록 댓글 0

)한국문인협회 충주지부(회장 이금안)가 지난 11월 28일 제19회 충주중원문학상’ 의 수상자를 밝혔다.

 

대상은 유희종(경남 김해씨가 수필 장르 호미’ 작품이 차지했다최우수상은 최예나(서울씨의 시 장르호암지’, 장다혜(수원씨와 동시 장르 하늘이 빚은 송편이 차지했고우수상은 윤혜령(안산씨의 동화 장르 수컷 사마귀 토비의 혼수 작전과 김순화(충주씨의 수필 장르 인생은 오페라가 차지했다.

 

이번 충주중원문학상 공모전에는 예년과 비슷하게 5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연령별로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세대로 문학 지망생들이 구성됐다.

 

가장 많은 작품을 응모한 수필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뛰어난 작품들이 많았는데해마다 폐가가 늘어나고 있는 농촌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서슴없이 담아내며 마음 깊이 공감을 부르기도 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8(오후 5시 충주 더베이스호텔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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