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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작성자스콜| 작성시간08.08.31| 조회수2058|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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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물푸레 작성시간08.08.31 순교자 성월을 맞아 목숨바쳐 주님 사랑 실천한 순교자들의 삶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날들이게 하소서.
  • 작성자 달레 작성시간08.09.01 주님 순교자들의 마음을 본받아 작은 가슴이 오직 주님을 위해서 열리게 하시어 온 삶이 주님사랑으로 영글게 하서서.
  • 작성자 깜씨미녀 작성시간08.09.01 아멘!
  • 작성자 garden 작성시간08.09.01 현세의 삶을 더 추구하려는 욕망에서 벗어나 , 마음을 비우고 오로지 순교자의 삶을 본받게하소서.
  • 작성자 이혜경 작성시간08.09.01 "믿음은 지금 그리고 이 자리에서 구원을 보는것 "이라하신 오늘의 복음을 깊이 묵상 합니다.
  • 작성자 달빛모양 작성시간08.09.01 가을인줄만 알았지 순교자성월인지를 잠시 잊어 제 영혼을 흔들어 깨우며 순교적 삶의 정신을 담아냅니다.
  • 작성자 우주 작성시간08.09.01 가을 하늘 만큼 맑고 높은 믿음으로 복음을 묵상합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작성자 부겐베리 작성시간08.09.01 순교자의 성월을 맞이하여 ~신앙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며 신앙을 위해 헌신한 모든 순교성인들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감사드리며 주어진 십자가를 기쁘게 짊어질 수 있는 예수님 사랑의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아멘,~```
  • 작성자 물레방아 작성시간08.09.02 순교자 성월, 순교자의 생명이 헛되지 않고 순교자의 삶을 본받게하소서.
  • 작성자 단비 작성시간08.09.03 순교성인의 정신이 내안에 살아 숨쉬고, 그 정신으로 당신의 길을 걸으며 내 안에 살아숨쉬는 모두에게 순교하는 삶이도록.... 그렇게 살게하소서.
  • 작성자 카라꽂 작성시간08.09.03 아무런 말도 할수 없습니다 그저 당신이 진정 내 주인 이십니다 아멘
  • 작성자 세실리아 씨 씨 작성시간08.09.03 백의 의 우리 자손은 믿음 도 뛰어난것이 아닐까 합니다 ~~ 다 주님의 은총이요 우리의 복입니다 ~~ 천주께 감사 ~~
  • 작성자 율리안나 작성시간08.09.03 주님! 부족함 많은 이 죄인.. 사랑이신 당신께 온전히 결합하길 원하오니 목숨 다해 사랑의 삶을 살아낸 순교자들의 숭고한 믿음을 조금이라도 본받게 하시어 마침내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 이르게 하소서.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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