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망>
날마다 마음을
연습을 많이
하는 요즘입니다
마음은 비우고
비워내도 또 다시
채워져 답답함을
주기도 합니다.
낮아지는 연습도
매일 하게 됩니다.
낮아진다는 건
겸손한 마음
겸손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이해 못할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용서의 기도도
매일 하게 됩니다.
용서하지 않으면
모든 고통은 내
마음으로 들어와
더 힘들게
만들어 보니리까요.
오늘 하루도 참
살았다고 말 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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