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개지륜을 타고 경포로 내려가니'''
십 리에 뻗쳐 있는 얼음같이'''
흰 비단을 다린 것 같은 호수에'''
한 척의 배를 띄워 건너 정자위에 올라가니'''
강문교 넘은 결에 동해가 거기로구나!
조용하구나!
경포의 기상이여!
넓고 아득하도다!
저 동해의 경계여!
이보다 아름다운 경치를 갖춘 곳
또 어디 있단 말인가? < 송광 정철 >
usa jun 오늘 파미한다.
경포호숫가에 배 띄워 놓고'''
노저을쩍 이별주 가이 심했구나!
12.15 강남숯불갈비(만호)
12.18 한성 감자탕, 명작(상길)
12.20 명작,잠자리(석태)
12.21 갯벌,닭똥집(윤호)
12.22 토탈찌게마을(경우)
한성칼국수 잠자탕 머꾸''' 명작 구석 주인공 폼 장개석 비스므리 하구나!
차기 회장 폭탄주 한그라스 하니 취기 오르나부다...
상길이의 속삭임''''
상길이와 인구의 한마당'''
두리 호흡이 잘 맞는가부다''''
사랑은 아무데서나 하나'''
갯마을서 떠나버린 첫사랑 처녀 뱃사공 생각하남유'''
아무나 무조건 이야기 하믄 입과 귀가 즐거워~~
2010.12.21. 통깁스 풀던날 윤호가 올만에 꺽는구나! 기분 띵호와~
생태 대가리만 남았나 바~ 눈깔 머그면 눈 밝아 진다는데 안먹넹~
술잔 오가는 속도가 찰나같이 지나가 버렸다.
미국 맨하턴으로 멀리 떠나 있어도''''
우정 변치 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다가'''
때가 되면 다시 만나 또 다시 꺽어 보자'''
친구가 그리운 날에는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저 태양, 저 달 보면서''' 우리 신나게 들어요!
굳바이! 페어웰!바이바이!~
< 2010.10.12 돌아와 2010.12.23 떠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