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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미자화채

작성자나그네|작성시간07.09.04|조회수135 목록 댓글 0

★★★오미자화채 ★★★

 

 

♣재료 : 오미자, 꿀, 배, 잣, 생수

 

♣만드는 법

   1. 오미자를 살짝 씻어서 쌀처럼 일은 다음(잔모래가 제법 나옴) 생수를 오미자의 7~8배 정도

      부워 10시간 정도 우린다.

   2. 빨간색이 보기좋게 우러나면 채에 면보자기를 깔고 국물을 걸러놓고 오미자 건더기는 다시

      물을 조금 붓고 하룻밤 정도 더 우린다.

   3. 한번 우린 물에 두번째 우린 물을 섞어서 농도를 조절하고 꿀을 넣어 차게 냉장 보관한다.

   4. 배는 꽃모양 틀로 찍어서 얇게 썬 후 설탕물에 담근다.

   5. 화채를 내기 직전에 배와 잣을 띄운다.

 

 

오미자는 몸을 건강하게 하고 기억력을 좋게 하며 갈증을 멎게 하고 정신적 및 육체적 피로를 빨리 풀어준다고 한다.

또한 시력을 높이는 작용과 감기도  예방해 준다고 한다.

오미자화채는 멋스럽기도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만드는 편인데 만드는 방법이 간편하여 쉽게 만들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고3 아들 때문에 자주 만들게 되었다.

두번 우리는 것이 귀찮으면 한번만 우려서 생수로 농도를 조절하면 되는데 오미자가 싼편이 아니라 두번 우렸더니 제법 맛이 우러나서 두번씩 우리게 되었고 여름철에 다른 음료수보다 좋을 것 같다.

어제 점심에는 후식으로 노란색의 단호박 경단과 빨간 빛의 오미자화채를 내었는데 색도 예쁘고 맛과 영양면에서도 손색 없을 것 같다.

 

* 마른 오미자 1컵으로 꿀병(2400cc)으로 2병 분량 나옵니다.

   오미자에 따라 다른데 국산 최상급 오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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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빨강대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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