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m sellers wait for customers in Herat, Afghanistan, June 30, 2007. [? AP Images]
掃? 賣家 在 阿富汗赫拉特,客戶 等待。소추 매가 재 아부간혁랍특, 객호 등대.
- 아프가니스탄 빗자루 가게. 언제부터 빗자루나 총채가 생겨났는지 모르겠지만 그 생김새는 고구려와 몽골의 말갈깃발과 많이 닮았다.
옥새(玉璽) -> 대한민국 국새(國璽) 보자기를 묶는 끈. 다회(多繪). 인끈(사슴가죽 끈)을 대신하여 비단실로 짠 듯하다.
국새 뚜껑도 누런 용으로서 신라(지나)다운 형상이다.
안악 3호 고구려 고국원왕 (거란 동수?). 367년.
- 벽화 속 모든 고구려인들은 몸가짐과 얼굴형태와 머리 눈썹 수염이 단정하여 그 후예족속들은 한눈에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오른쪽 기둥에 우산형 빗자루 모양의 술장식이 달렸는데 이것이 고구려 및 몽골의 말갈깃발과 동일한 형상이다. 작년에 몽골 전통 군사퍼레이드
사진에서 여럿 본 적있는데 다시 찾아보니 모조리 사라져버리고 없다. 그대신 맨 위에 아프간에서 파는 우리 재래식 빗자루 사진을 대신 가져왔다.
'Sewing(S-wing), Stitching(S-teaching) Cementer(shaman terror)'. “縫?,縫合 注水泥(jews)“ '봉인, 봉합 주수니'.
- 제목도 작가도 출처도 모르는 그림이라 내가 제목을 붙여놓았다. 교회당 건물벽같아 보임.
창문이나 현관같은 흰 통로는 힌디(신디) 상인의 머리나 성기로 해석된다.
탁 보기에도 전형적인 몽골인 자매인데 무슨 생각에선지 진짜 왕족같은 의복을 입혀놓았다.
이같은 옷을 한복이라 부르지만, 한복은 한족(힌디, 자이나)의 의복이란 말이니 틀린 말임. 그렇다고 고구려복이나 몽골복이라고 할 수도 없으니
이도저도 무슨 말을 이어나갈 수가 없어 참 난감하다. 외국에 소개할 땐 코리언 전통복이라고 했을테니 그냥 고려옷이라고 해둬야겠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이런 얼굴이 지금처럼 찾아보기에 귀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겠다.
열도 왜인(유태인)들의 본래의 모습. 자신들의 손에 의해 멸족된 아이누족으로 홍보된 가짜 아이누족이기도 하다.
아유다(아유타, 아요디아)국에 현존하는 왕손 부처가 김해의 수로왕의 제사에 참가하였다.
아유다 : 신라의 요석공주. 설총의 어머니. 원효대사의 연인. (신라 = 신도 = 힌도 = 인도 = 유태인의 진짜 얼굴)
아유다 (阿由多) : <불교> 인도에서 쓰는 큰 수의 하나. 이 수의 단위 개념은 논(論)과 경(經)에 따라 수십억, 일조, 구지(俱?)의 백 배,
구지의 구지 배 따위로 달리 설명된다.
대한 제국 황손 영친왕(이은)과 각료대신들.
영친왕(英親王) : 의민태자(懿愍太子). 본관; 전주(全州) 본명; 이은(李垠) 호; 명휘(明暉). 대한 제국의 마지막 태자(1897~1970).
광무 4년(1900)에 영왕에 봉해지고 융희 1년(1907)에 황태자에 책립되었으나, 일본 황족 이방자 여사와 정략결혼을 하였다 1963년에 귀국.
A photograph of two dancing girls by K.L. Braijbasi. 一張 照片的 兩個 跳舞的 女孩 。일장 조편적 양개 도무적 여해.
- 힌도 상류사회 무희들.
Bernhard von Montfaucon Griechische R?mische und ander. 蒙福孔 伯納德 希臘,羅馬 等。몽복공 백납덕 희랍, 라마 등.
- 그리스와 로마식 실내 장식물. 절단면 각각의 부위에 '고리'가 달려있다.
danger(위험) : '단절'(절단)이라는 한국말
Skeptical Inquirer, 1584. Magic and Superstition Revealed.
持 懷疑 態度的 問詢。魔術 和 迷信 顯露出來。지 회의 태도적 문순. 마술 화 미신 현노출래.
- 임진난 직전 유럽에 의문의 마법과 미신이 창궐한다. 유태인이 희생자였다는 듯 거꾸로 묘사해 놓은 그림이다.
http://www.coo2.net/ 자료출처; 천손민족의 7가지 특징들 중에서.
의학박사들이 증빙한 우리 민족의 '해부학적 특징'
(좌) 두개골 중앙(숨골)에 삼각형 뼈조각이 하나 더 있다. 우리나라 사람 75% 이상이 있으며, 천산산맥 북쪽 카자크족에게도 있음.
천손(?) 민족이 하늘의 기운이 들고 나는 곳으로서 수련법과 관계있다고 한다.
(우) 눈아래 숨구멍이 두 개 있다. 우리나라 사람 75% 이상이 있으며, 천산산맥 북쪽 카자크족에게도 있음.
눈아래 새끼손가락 둘레 크기 만한 구멍이 두개있는데, 나의 기운이 들고나는 곳이라 한다. (초야의 신부가 연지, 곤지를 찍어두는 곳)
Is the Antiquarian(인도고려인) God Left Handed(좃,조두,유다의 이브터 '인도')?
是 (稀有的) 古玩 上帝(神) 左手? 시 (희유적) 고완 상제(신) 좌수?
- 골동품(고서적, 고미술) 수집하는 신의 왼손?
Pre-Columbian American Exploration-St. Brendan. 前 哥倫布 美國 探索 聖 布倫丹。전 가륜포 미국 탐색 성 포륜단.
- 콜럼버스 이전의 신대륙 탐험단.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지만 태극기 꼴을 하고있는 비늘 물고기(용)를 보니 조선 한국에 교회당 만들러 오는 중인가 봄.
삼장법사와 손오공들같아 보임.
Kamchatka Puvodni Obyvatele. 堪察加 半島的 土著民族。감찰가 반도적 토착민족.
- 캄차카 반도 원주민인 퉁구스족 인디언들. 족장이 쓴 관은 유럽 왕들의 전통적 크라운(crown, 고려원) 왕관의 모태로 추정된다.
The Napoleon of Notting Hill. Cover Project Gutenberg. Gilbert K.Chesterton.
諾丁山的 拿破崙。蓋 古登堡 計劃。吉爾伯特 K.切斯特頓。낙정산적 나파륜. 개 고등보 계획. 길리백특 절사특돈.
- 구텐베르그 인쇄출판 기획물 중의 하나. 노팅힐의 나폴레옹.
'Notting Hill'도 'Knotting(櫓, 노, 고, 상투, 매듭, 고리, 놋대, 망루, 메, 뫼) 길'를 의미하는 우리말이다.
Polaroid of triplets in Orphanage. North Korea. 寶麗 三胞胎 在 孤兒院。朝鮮(?)。보려 삼포태 고아원. 조선(?).
- 북한 고아원의 세쌍동이로 적혀있음. 영특한 얼굴표정과 손끝 동작의 모양새가 순혈의 코리언족임을 알아볼 수 있게한다.
(좌) The Ladies Cricket Club, 1785. 該 女士們 板球 俱樂部。해 여사문 판구 구락부.
(우) Oxfordshire Cricket Club, 1787. 牛津郡 板球 俱樂部。우진군 판구 구락부.
- 조선화가의 그림속 인물처럼 이목구비가 작고 선이 고운 동양적 얼굴로 묘사되어 있다.
오늘날 서양 백인들의 얼굴형태와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좌) Man with Plaid Vest Danguerreotype. 男子 與 格紋 背心 銀版照相。남자 여 격문 배심 은판조상.
- 격자무늬의 방탄조끼를 입은 19세기말 영국(웨일즈) 유태인.
Danguerreo(단절, 절단, 위험...) : Zak. Jack. Zaff. Jat. Java. Japan (잭나이프. 작두...)
(우) The Golden Chains. 該(那個) 金?。해(나개) 금련. - 금줄 목걸이를 찬 19세기말 영국(웨일즈) 유태소녀.
The Left Hand of God(좃,조두,유다의 이브터 '인도'). Humphrey Bogart, Gene Tierney. Lee J Cobb, color of deluxe Cinema Scope.
上帝的 左手。亨弗萊 鮑嘉,基因 ?爾尼。李 J 科布,色彩 豪華 電影院的 範圍。
상제적 좌수. 형불래 포가, 기인 체리니. 리 과포, 색채 호화 전형원적 범위.
How to make a Jack-O'-Lantern. 如何 製作 南瓜(傑克) 燈籠。여하 제작 남과(걸극) 등롱.
- '잭'(영국 유태인에 대한 별칭)이 호박등(낭등)을 만드는 방법.
Iroquois(易洛魁 이락괴) mId 18th C. - 아메리카 인디언 이로콰이족. 이 역시 등소평(중국 유태인) 얼굴 비슷하게 묘사된 거짓그림이다.
툰드라 퉁구스인들의 설피(雪皮. 산간지대에서 눈에 빠지지 않도록 신는 덧신)는 크리켓, 테니스, 배드민턴 등의 운동도구로도 활용된다.
Classifying images, like this of Porphyry's (logic) Tree(three 3).
分類 圖像,像這樣的 斑岩(斑狀)的(邏輯,理,論理,眉目,倫)樹。분류 도상, 상저양적 반암(반상)적 (라집,리,론리,미목,륜) 수.
Gorgius Knots(Gorgeous Knots). 三峽節(華麗海裡)。삼협절(화려 해리).
- 고르기우스의 매듭들 중 일부. 이외에도 단순한 가락지 모양의 것으로부터 공모양 등, 여러 다양한 형태의 종류들이 있다.
고구려(고리, 고려 제우스, 고려 치우)인의 매듭(고리, 고, 올린 머리, 또아리, 옹이, 상투, 리본, 새끼줄, 로우프, 메, 뫼, 노, 놋대, 망루).
아주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일). 만주 퉁구스족과 유럽 켈트족 의상에 새겨진 고유의 장식문양이기도 하다.
Stammbaum(譜系 계보),1780. 독일 왕실 가계도.
- 문장마다 그려진 세 송이의 꽃장식 왕관의 형태는 청나라(북조선) 청구조선(만주 고려국) 왕가의 머리장식과 흡사하다.
북한 국보 문화유물 제 67호. 오국리. 357년. 고구려 고국원왕 6년. 요동 망명자 동수의 무덤. 군사행렬도.
- 깃발(旗. key. 기)과 수레을 호위하고 있는 홍색과 백색의 방패들과 푸른색 옷이 새끼줄이라든가 DNA 띠를 연상하게 한다.
'수레'(수리)의 고어는 '물레'(물리. 북방 임금을 이르는 말)였다고 하며, 다른 이름으로 '곡'(고거. 코카)이라고도 한다.
British soldier c.1872. 英國 士兵。영국 사병. - 벽화 속 고구려 군인과 비슷해 보이는 모자를 썼다..
Black Americana Stork. Birth Babies, 1905. 美洲 黑?。出生的 ?兒。미주 흑관. 출생적 영아.
http://www.studybusiness.com/HTML/Bio/02216-09-2006-BIO-10-K.htm (자료출처)
유전물질 DNA에서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RNA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분자구조도.
중앙에서 오른쪽으로 뻗은 이중나선 띠 형태의 푸른색 DNA(DNA-helix)에서 RNA 중합효소 복합체는 DNA로부터 RNA로 순서대로 정확하게 전사할 수 있게 한다. 그 다음 중합효소체 내의 그린색의 아주 작은 나선형 구조에 의해 임무가 끝난 DNA 가닥은 즉시 앞으로 전진하게 한 후,
RNA가 핵에서 빠져나와 리보솜으로 이동하면, 새로운 다음 RNA 합성과 전사를 위해 DNA 가닥들로 하여금 중앙의 제자리에 위치토록 한다.
사진 : 노벨상수상위원회(04/Oct/2006). Credit : Roger D. Kornberg)
소르본(솔본, 골본)은 두뇌유전자 '고리'란 뜻.
소르본(Sorbonne, Sorbona, Sorvoni, ソルボンヌ...)
索邦(Su? b?ng, 색방, 삭방, 중국어) 서방. 수방. 소방
S?rab?na(소라, 솔로몬. 힌두어) : 나선형 고리
: 고려본(골본, 골령... 총본, 총령, 정령, 졸본? 솔본? 솔로몬? 홀본? 호르몬? 몰본? 몰몬?)이 소르본 본래의 의미로 추정된다.
혹자는 광개토태왕 비문에 고구려 개국시조 고추모(북부여국 7대 단군? 천왕?)의 무덤이 있는 첫 도읍지가 '졸본'이 아니라 '홀본'(忽本,
골본? 몰본?)이라 적혀 있다고도 하나, '?本'(총본)이 가장 정확한 표기가 아닌가 한다. 일본인들이 코리언을 '총'이라고 부른다고
하니 말인데, '조총련'이란 고구려시대의 '고총련'을 고려대신 조선(주스, 유다국)로 둔갑시킨 이름일 수 있어 보인다. 또 '총체'(總體; 전부)
라는 이름은 고구려와 몽골의 국가상징인 '총채'(먼지털이나 빗자루)처럼 생긴 말갈기로 만들 깃발과 같은 말이다.
Sorbonne : Universit? de la Sorbonne . 파리의 소르본느 대학. 골본
[프랑스 구어] 머리,두뇌 = t?te,esprit. 골
?(바쁠 총/총명할 총)
: 悤(총)이 본자(本字). ?(총)과 동자(同字)
= 悤 : ?(총)의 본자(本字). 심방변(?(=心, ?)☞마음, 심장)部와 ?(총)이 합(合)하여 이루어짐.
㉠바쁘다 ㉡급하다(急--) ㉢서두르다
㉣총명하다(聰明--) ㉤슬기롭다 ㉥밝다
?(창 창, 바쁠 총) :
㉠창 ㉡굴뚝 ㉢아궁이. 온돌
ⓐ바쁘다 (총) ⓑ바쁘고 급하다(急--) (총)
골본(骨本) : [한의학] 1 ‘광대뼈’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2 뼈의 기본이 되는 물질(物質).
골 : goal(문이나 바구니, 표적, 득점). 골짜기, 깊은 구멍, 패인 줄이나 금.
골수(骨髓), 뇌(腦). 뼈,
골품제도.
화(노여움, 역정, 성), 골딱지.
'지능지수'의 북한말.
'고을'의 준말. '골풀'의 옛말.
'꼴'의 옛말. 곱, 반고체. 궤, 널. 틀, 형.
'소라'의 옛말. 두둑과 고랑.
'엿기름'의 제주방언.
'가르마'의 황해방언.
'팽이'(pin, top)의 함남방언.
'왕골'의 경남방언.
'곬'(트인 방향, 일정한 길, 사물의 유래)의 강원방언.
忽 : 갑자기 홀. 마음심(心(=?, ?)☞마음, 심장)部와 勿(말 물, 털 몰. 말갈 물길족 깃발. 물→홀)로 이루어진 글자.
십진(十進) 급수(級數)의 단위(單位)의 하나. 사(絲)의 아래. 곧 하나의 10만 분의 1
㉠갑자기, 돌연히(突然-) ㉡문득, 느닷없이
㉢잊다, 마음에 두지 않다 ㉣소홀(疏忽)히 하다, 경시하다(輕視--)
㉤다하다, 멸하다(滅--), 망하다(亡--) ㉥어지럽다
㉦작은 수의 단위(單位) ㉧어두운 모양, 밝게 깨닫지 못하는 모양 ㉨형체(形體)가 없는 모양
㉩북해(北海)를 맡아 다스리는 제왕(帝王)
삭방(朔方) : 방향(方向)을 이를 때에, 북극을 가리키는 쪽
‘북쪽’으로 순화. 만주.
삭방(削榜) : <역사> 계적에서 제명함.
색방(塞方) : 변경(邊境, 나라의 경계가 되는 변두리의 땅).
'새방'의 잘못.
塞(변방 새, 막힐 색) : ㉠ 변방(邊方) ㉡ 요새(要塞) ㉢ 보루(堡壘)
邦 (나라 방) : ㉠나라 ㉡서울, 수도 ㉢제후(諸侯)의 봉토(封土) ㉣천하(天下) ㉤형, 손위 누이 ㉥(제후를)봉(封)하다
서방(西方) : 1 서쪽. 2 서쪽 지방. 3 서유럽의 자유주의 국가.
서방세계(西方世界) : 서방(西方) 극락(極樂). 서방십만억토(西方十萬億土)
서방(書房) : 1 ‘남편’을 낮추어 이르는 말. 2 성에 붙여 사위나 매제, 아래 동서 등을 이르는 말. 3 벼슬이 없는 사람의 성 뒤에 붙여 이르는 말. 서방[書房] : [역사] 고려 무인집권기에 최씨정권이 설치한 문사(文士)들의 숙위기관.
수방(守防) : 지키고 막음.
수방(殊邦) : 이국(異國)(인정, 풍속 따위가 전혀 다른 남의 나라).
색계 : 索(찾을 색, 노 삭). 契(맺을 계, 애쓸 결, 부족 이름 글, 사람 이름 설). 새끼(줄)
= 삭계(索契) : <역사> 새끼나 줄 따위를 공물(貢物)로 바치던 계.
索 : 1. (굵은) 밧줄. 새끼. 로프. (동의어)綱
契 : [ q?. key. 기 ] 1. 새긴 문자. 2. 계약서. 협의서. 문서. 3. 칼로 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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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이 댓글에 '홀본'이든 '총본'이든 말의 의미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위치의 비정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신거 같은데...
내 생각은 그와 반대이기도 합니다. 행정중심적 수도의 위치란 수천년간 수백번도 더 옮겨다녀야만 하는 곳이겠지만, 영적인 중심지의 위치는 좀처럼 움직여 다니지 않을 법하다고 여겨지거든요. 최초부터 '골본'(Core Born. 총본)이란 천기와 지기가 함께 작용하여 태동한 곳이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니 그 곳(곡. 골. 코카. 꼬까. 고거. 고국. 꽃. 고추)을 '정령'(총령. 철령. 철륵)이라고도 하는 것이겠지요.
또한 그곳은 전설처럼 위대하고 아름다운 짐승 '호랑이'가 살았었던 곳이 되겠지요. 그들 중에서도 백두산 호랑이가 가장 으뜸으로 잘났다고 하던데... 그런데 왜 유라시아에서는 호랑이를 '코카'(꼬까)라고 부를까요? 꼬까옷이란 뭘까요?
(인용) "...백두산(천산?)은 코카서스 지역에 있는 만년설 산이었고, 역사가 동으로 이동함에 따라 중국 신강성의 천산으로 옮겨지고, 감숙성으로 옮겨지고, 내몽고 자치구 후허호트의 음산산맥으로, 최후에는 현재의 백두산으로 옮겨졌다."(작성자. 이태수?)
그리고 언어(문자. 그림. 음악 포함)는 역사와 동의어와 같다, 아니 그 이상의 것이라고 믿습니다. 물론 양쪽 다 인위적인 조작과 왜곡이 가능한 심각한 부분이지만... 그래서 내 눈에 잡히는대로라도 적어 놓으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