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함께 걷는 사람이 있어 길은 더욱 따뜻했답니다.
고성 구절산의 푸른 숲길을 따라 설레임산악회 회원들은 웃음과 정을 나누며 초여름의 하루를
천천히 걸었습니다.
정상에 올라 마주한 풍경보다
함께한 마음이 더 아름다웠던
산행..... 구절산에 두고 온 것은 발자국뿐, 가슴에는 오래도록
남는 설레임을 담아 온듯 합니다.
2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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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함께 걷는 사람이 있어 길은 더욱 따뜻했답니다.
고성 구절산의 푸른 숲길을 따라 설레임산악회 회원들은 웃음과 정을 나누며 초여름의 하루를
천천히 걸었습니다.
정상에 올라 마주한 풍경보다
함께한 마음이 더 아름다웠던
산행..... 구절산에 두고 온 것은 발자국뿐, 가슴에는 오래도록
남는 설레임을 담아 온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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