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찜더위가 흠뻑 등을 적셔주는 날,
산들애힐링산악회 횐들과 함께 생명의 숨결이 살아 있는 창녕
우포늪을 걸었어요.
서두르지 않고, 경쟁하지 않고,
물결처럼 천천히 걸으며
자연이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봤네요.
오늘의 걸음이 몸에는 쉼이 되고, 마음에는 따뜻한 추억 한 장으로 남기를 소망했답니다.
하늘타리
개망초
아리연
모감주나무
산딸기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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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찜더위가 흠뻑 등을 적셔주는 날,
산들애힐링산악회 횐들과 함께 생명의 숨결이 살아 있는 창녕
우포늪을 걸었어요.
서두르지 않고, 경쟁하지 않고,
물결처럼 천천히 걸으며
자연이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봤네요.
오늘의 걸음이 몸에는 쉼이 되고, 마음에는 따뜻한 추억 한 장으로 남기를 소망했답니다.
하늘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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