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6월 7일 04시 30분.
장소 : 경남 통영시 두미도 투구봉. 천황봉 연계산행.
산행코스 : 북구선착장 - 투구봉 - 투구바위 - 전망대 - 천황봉 - 청석덱 전망대 - 임도 - 남구마을 - 북구선착장(10km. 6시간 20분 소요).
4시 30분 삼천포 보건소 앞에서 대형버스 1대 출발하여 삼천포. 사천에서 회원46명 탑승하여 05시 21분 사천ic. 통영으로 진입. 05시 37분 고성 공룡나라 휴게소에서 10여분 휴식.
공룡휴게소의 쉼터공원.
06시 통영시 용남면의 통영ic로 나와,
06시 20분 통영시 서호동 통영시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 도착하여 버스는 주차.
여객선 터미널에서 승선권을 받아 06시 50분 출발하기에 30여분 휴식.
여객선 코스 지도를 보고 두미도 코스 확인.
06시 43분 두미도 여객선인 바다누리가 입항하여 천천히 승선.
6시 50분 출항. 여객선 바다누리호 후미에서 본 통영항.
오곡도. 연대도. 추도 등 여러섬을 지나,
통영시 욕지면 두미도 북구마을이 가까이 보인다.
두미도는 남해도와 욕지도 사이에 있는 욕지면에 속해 있는 9개의 유인도 중 욕지도 다음 큰 섬으로 섬의 모양이 꼬리가 있는 동물의 머리와 비슷하여 두미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08시 12분 두미도 북구마을 선착장 도착. 처음으로 오는 두미도 섬이기에 기대감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1시간 20여분의 항해끝에 하선.
살기 좋은섬 두미도의 옛길 안내도.
두미 스마트워크 센트와 북구마을의 경로당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북구마을앞에서 단체 기념사진.
경남의 살기 좋은곳 1호 두미도의 포토죤에서 기념사진.
마을입구에 두미도 숲길 안내도와 북구마을 안내석(천황봉 468m)을 확인하고 8시 20분 오른쪽 방향으로 산행시작.
예쁜 육각정자 앞을 지나,
건물 아래 등산로가 보인다.
등산로 입구의 이정표(왼쪽. 북구마을 0.2km/오른쪽 설풍마을 1.6km).
등산로를 오르면서 본 북구마을과 방파제.
등산로에 커다란 바위들이 나타나기 시작.
8시 27분 임도가 나타나며 이정표(우. 북구마을 0.4km/좌. 천황산 입구 0.3km. 고운마을 0.6km. 설풍마을 1.4km)를 보고 천황산 입구로 진행하니 곧이어,
8시 30분 등산로가 나타나며 투구봉 정상 1km의 이정표를 보고 투구봉으로 진행.
넓은 두미도의 숲길.
동백나무 숲길.
바위에서 자생하는 콩란이 귀엽게 서로 의지하며 떼지어 덩굴처럼 뻗어나고 있다.
염소를 방목하여 경계표시를 한 철망.
09시 24분 기암 투구봉의 앞은 거대한 바위로 상단부는 얼굴형태로 사진을 세로로 세워 찍어본다.
투구봉 앞의 기념사진.
거대한 바위를 돌아 뒷면의 투구봉 정상을 기어 오르니 암봉으로 조망이 확 트여 주위를 조망하면서 평안하게 앉아서 기념사진
투구봉 정상의 조망 : 북구마을.
투구봉에서 본 가야할 천황봉.
천천히 내려가니 가지가 10여개인 수목.
가야할 암봉인 천황봉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잉꼬부부.
09시 50분 투구처럼 생긴 투구바위 도착.
천황봉 아래의 큰 바위에서 절경을 감상하면서 휴식.
천황봉으로 오르는 밧줄구간.
10시 30분 천황봉 정상에 오르니 암봉 조망처로 정상석(467m). 오래된 정상석(468m). 삼각점이 있다.
오래된 깨어진 정상석(468m).
천황봉은 통영의 섬 중에 최고봉으로 욕지도의 천황산(392m). 사량도의 지리망산(398m). 미륵산(461m) 보다 높고 투구봉으로 이어져 있으며 상록활엽수인 동백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다.
정상석에서 앞서간 회원들의 기념사진.
정상에서 내려다 본 두미섬의 꼬리에 해당한다는 끝의 동뫼섬.
천황봉 정상에서 주위 절경을 감상하면서 휴식. 간식을 먹으면서 보니 더 아름답다.
정상이 암봉이기에 내려오는 로프구간. 올라올때 보다 더 위험.
천천히 하산하여 내려오니 넓은 암반이 나타나 조망처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휴식.
두미섬의 아름답고 신기한 꼬리부분의 끝자락 동뫼섬이 가까이 보인다.
11시 09분에 만난 이정표(천황산 정상 640m/동쪽 전망대 1km/남쪽 전망대 1.5km)를 보고 오른쪽 남쪽 전망대로 진행.
아래에 남구마을이 내려다 보인다.
11시 22분 안전한 산행을 위한 암릉의 안전시설.
콩란의 바위 서식지.
처음 만난 데크계단.
11시 56분 삼거리 이정표(천황산 2km/남구마을 0.9km/북구마을 5.7km. 청석마을 0.5km)와 옛길 안내도가 있고 아래에 임도가 보인다.
우리가 내려온 등산로 안내도.
임도에서 데크길로 직진하면 데크전밍대.
전망대 앞 그늘에서 앞서 간 회원들이 점심을 먹고 있어,
우리는 전망대에서 맛있게 점심(12:00 - 12:40).
데크 전망대 안내도.
전망대의 조망 : 가까이 밖거칠리도. 안거칠리도. 왼쪽 상노대도. 오른쪽 연화도. 욕지도의 약과봉. 천황산.
전망데크를 깨끗하게 뒷정리.
이곳부터 피로하여 임도로 하산.
20여분 임도를 따라 내려와 13시 04분에 만난 이정표(남구마을 0.3km/북구마을 6.3km. 청석마을 1.5km)와,
남구마을로 내려가는 길.
지나온 남구마을과 임도.
13시 46분에 만난 임도의 이정표(남부마을 2.1km/북구마을 0.7km. 사동마을 0.1km).
14시 40분 북구마을로 원점회귀. 산행종료.
16시 10분 여객선 바다누리가 와서 출발하기에 1시간 30분의 여유시간으로 쉼표 두미도에서 간식을 먹기도 하고 북구마을 산책도 하며 자유시간.
북구마을의 연못. 상류의 샘물을 마시고 세수도 하고 마을 정자나무 아래 쉼터에서 쉬고 있으니 누리호가 오고 있다.
16시 10분 여객선 바다누리호가 도착하여 승선.
16시 15분 두미도 북구마을 선착장에서 통영항으로 출발.
추도. 연대도를 지나.
통영항구와 오른쪽은 10살 이하 어릴때 많이 뛰놀았던 남망산공원.
17시 37분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 도착.
17시 40분 통영시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에서 버스 탑승하여 출발.
19시 경남 사천시 향촌동 친정집 식당 도착. 맛있게 저녁식사(19:00 - 19:30)를 하고.
삼천포. 사천 전회원들 무사고 귀가. 산행행사를 마무리한다.
동행 : 삼천포 산이 반기는 회원들 4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