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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산행

전북 군산 선유봉. 대장봉. 연계산행,(2026. 06.14. 06시).

작성자김천권|작성시간26.06.15|조회수24 목록 댓글 0

일시 : 2026년 6월 14일 06시.
장소 : 전북 군산 선유도 선유봉. 대장도 대장봉 연계산행

산행코스 : 선유도 선유대교 주차장 - 옥돌 해수욕장 - 선유봉 - 장자대교 - 장자도 - 대장도 - 대장봉 - 선유도 해수욕장(약 10km. 4시간 10분 소요).

06시 삼천포 보건소 앞에서 대형버스 1대 출발하여 삼천포. 사천 곳곳에서 회원 46명 탑승하여 7시 10분 사천ic. 통영 대전 고속도로 진입하여 7시 32분 산청휴게소에서 10여분 휴식.

전북 특별자치도 장수군 계남면. 진안군 진안읍. 전주시 완산구를 지나,

09시 05분 전북 김제시 홍사동 김제휴게소에 도착하여 10여분 휴식.

넓고 넓은 새만금 방조제.

멋진 만경대교를 바라보면서 눈과 마음도 만족.

새만금 방조제의 방파제.

10시 05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선유교 주차장 도착하니 넓은 무료주차장으로 대형버스는 2대. 대부분 승용차들이다.

선유대교를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찍고 산행준비를 한 후,

선유대교 아래 등산로 입구 이정표가 있는 곳으로 진행.

10시 10분 이정표(오른쪽 선유대교. 선유2구/왼쪽 선유1구)와 고군산길 안내도를 보고 산행시작.

바닷가로 나오니 해안 데크길 기념탑과 꾸불 8길(데크) 안내도를 확인하고 데크 꾸불 8길로 진입.

꾸불 8길 첫 전망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데크길을 따라 산책하니 주위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선유도는 섬의 경치가 몹시 아름다워 신선들이 놀았다 하여 부르게 된 섬이라고 한다.

가야할 해안 데크길 뒤로 보이는 선유봉을 배경으로 단체 기념사진.

10시 37분 옥돌해수욕장 도착하여 천천히 산책.

옥돌해수욕장에서 바다 조망 : 만으로 양쪽으로 육지가 해수욕장을 감싸고 있다.

옥돌해수욕장의 선유봉 이정표와,

꾸불 8경 안내도가 있다. 꾸불 8경은 1경 비단강길. 2경 햇빛길. 3경 미소길. 4경 큰들길. 5경 물빛길. 6경 달맑음길. 6-1길 탁류길. 7경 신시도길. 8경 고군산길. 총 158.4km이다.

옥돌해수욕장을 지나 선유봉으로 오르는 입구.

아래로 선유터널과 선유도 해수욕장. 갯벌체험장. 선유봉 이정표를 보고 계단길로 천천히 내려가니,

10시 50분 사거리로 길 건너편의 이정표(오른쪽 선유도. 장자도/왼쪽 옥돌 해수욕장)와 꾸불 8경 안내도와 뒤로 보이는 암봉인 선유봉.

사거리 교차로를 건너 일행들이 기다리고 있는 선유봉 입구.

선유터널 옆으로 오르는 선유봉 입구의 이정표와 입구는 많은 리본이 안내하고 있다.

11시 07분 선유봉으로 오르면서 암릉 조망처에서 본 차량이 다니는 대장교와 옆의 붉은 사람만 다니는 인도 대장교가 나란히 보이고. 건너편의 가야할 우뚝 솟은 대장봉이 너무 좋아 기념사진.

옆으로도 가야할 선유도 해수욕장.

등산로에 펼쳐지는 선유봉 건너편의 기암들.

기암들이 너무 좋아 조심하면서 기암과 한몸이 되어 기념사진.

기암에서 본 선유해수욕장.

지나온 멋진 기암 암봉.

11시 12분 선유봉(112m)정상에 도착하니 정상석은 없고 대신 나무에 정상표시가 달려있고 많은 사람들이 있다.

정상표시목에서 사진은 역광이라 옆의 조망처에서 단체사진.

선유봉 정상에서 내려다 본 우리들이 신행시작한 선유대교와 꾸불 8경의 데크길과,

가야할 선유도 해수욕장 조망.

해수욕장이 보이는 조망처에서 기념사진.

장자교 아래 시원한 장소에서 맛있게 먹는 점심식사(11:55 - 12:30).

사람들만 출입할 수 있는 인도 장자교. 장자봉에 갔다가 돌아올때 건널 예정.

12시 40분 장자교에 올라오니 길이 295m. 폭20.5m로 2009년 12월 4일 착공하여 2018년 2월 5일 준공한 다리로 10여년 소요된 멋진 교량이다.

장자교를 건너면 선유도에서 장자도가 된다. 다리를 건너면서 내려다 본 장자도 상가.

가야할 장자도의 장자봉이 오라고 손짓하는듯 우뚝 솟아있다.

장자봉 등산로는 섬의 왼쪽 코스와 오른쪽의 계단길 코스가 있는데 계단길은 급경사의 많은 계단으로 힘들어 왼쪽코스를 권장한다.

대장봉과 할매바위 안내도. 대장봉과 할매바위는 약 9천만년전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급경사의 계딘길은 2018년 4월 16일 오르면서 무척 힘들어 했는데 잊고 오늘도 힘든 계단길 코스로 오른다.

좋은 숲길 등산로를 올라 첫 전망대에서 푹 쉬었다가,

13시 23분 대장봉(142m) 도착하니 정상에 편하게 쉬면서 조망하도록 데크전망대를 조성해 놓았고 정상표시도 나무에 달아 놓았다.

정상에서 기념사진.

대장봉 정상에서 내려다 본 대장도. 장자도. 장자대교. 선유도가 너무나 아름답다.

정상아래의 멋진 암봉에서 기념사진.

내려오면서 데크전망대에서 휴식하면서 조망.

긴 계단을 내려 오는것도 힘든데 올라갈때는?

대장봉에서 데크계단을 내려오면서 본 할매바위.

대장봉의 할매바위를 보면서 사랑을 약속하면 이루어지고 배반하면 돌이 된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조망처 쉼터의자에서 휴식.

대장봉의 마지막 계단.

13시 47분 대장봉 입구에 있는 포토죤.

분재가 많은 아름다운 집.

넓은 전망대의 괴목 포토죤.

14시. 사람들만 출입할 수 있는 인도 장자교를 지나면서 기념사진.

가야할 선유도 해수욕장과 스카이워크.

넓은 선유해수욕장 뒤로 암봉인 망주봉과 대봉(오른쪽).

14시 20분 선유도 해수욕장 도착하니 이정석과 귀여운 조각상이 있다.

선유도 해수욕장에서 산책하면서 쉬다가 버스가 와서 목을 축이고 탑승하여 15시 32분 출발.

15시 48분 1코스로 간 회원들이 기디리고 있는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에 오니 산 정상에서 점심을 먹었다는 전망대가 보인다.

1코스로 간 회원들 탑승하여 신시도 어촌체험 안내소에서 16시 02분 출발.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

17시 16분 전북 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방현리 관촌주차장에서 휴식. 18시 30분 전남 광양 통과, 19시 경남 사천시 곤양면 곤양ic로 나와,

곤양 축협 한우프라자에서 쇠고기탕으로 맛있게 저녁식사(18:50 - 19:30)를 하고,

사천ic로 나와 전회원 무사고 사천. 삼천포 도착. 산행행사를 마무리한다.

동행 : 사천. 삼천포 일요산악회원 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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