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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예수 Jesus: 하나님 아들의 삶과 사역』 A. W. 토저 저

작성자임성욱|작성시간25.03.02|조회수17 목록 댓글 0

[출판사 제공]

창조주이자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알도록 돕는 것을 일생의 사명으로 삼은 그는 하나님을 아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말한다. 예수님은 하나님 본체의 형상이시자 영원한 아들이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시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예수님 자신이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요 14:9 참조).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본성과 사역들을 다루며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의미와 그분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되새겨보게 만든다. 이 책으로 우리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보며 경외와 감사로 예배하게 될 것이다.

 

임목사의 밑줄

 

1장.

"나는 어디서 왔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가장 좋은 답은 "하나님은 너를 만드셨단다!"라는 그리스도인 어머니의 대답이다. 오늘날 세상의 온갖 풍부한 지식도 이 단순한 답을 능가할 수 없다.

 

2장.

'형상'이라는 단어는 고위 인사의 문서나 서신이 진짜임을 보증하는 인장에서 유래했다.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신성에 가시적인 형상과 진실성을 부여한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게 되셨을 때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셨다.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거하기 위해 오셨을 때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셨다.

 

타락한 세상에 사는 타락한 사람으로서 우리의 가장 큰 비극 중 하나는 우리의 마음에 심겨진 영원과 몸 안에 있는 시간 사이에 끊임없는 싸움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결코 만족할 수 없다.

 

5장.

아마도 당신은 나처럼, 우주에는 실제로 오직 두 가지 존재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것이다. 즉, 하나님과 하나님이 아닌 것이다.

 

6장.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히브리어, 헬라어, 로마어로 써서 그분의 머리 위에 붙여두었던 죄패를 기억하라. "이는 예수 그리스도, 유대인의 왕이라." 어떤 사람은 이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이 온 세상을 받아들이셨다고 지적했다. 히브리어는 종교를 상징한다. 헬라어는 철학을, 로마어는 로마 군대의 용맹함을 상징한다. 세상에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인간의 경험이 그 안에 담겨 있었다.

 

14장.

성전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졌을 때, 전통에 따라 레위인 제사장들은 그 길고 성스러운 휘장을 수선해야 한다고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그렇게 했다. 그들은 최선을 다해 꿰매 붙였다. 하나님이 새로운 체제를 제정하셨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채, 옛 제사 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세상의 관점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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