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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방

아홉번째 감사 노트

작성자미소천사.2|작성시간15.10.10|조회수21 목록 댓글 0

 

201510 2구역 아홉번째 감사노트 (106)

·         9회 돈보스코 골프대회가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치러졌음을 감사합니다.

·         마리아보다 마르타 역활을 하시는 구역분들 때문에 감사합니다.

·         이번 교황님 방문을 보면서 천주교 신자인게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했습니다 .  

         교황님 사랑합니다.

·         어머니 연도를 하면서 천주교 신자인게 너무나 감사했고 지금까지 한일중에 제일 잘한

        일 같았다. 연도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수도원에 머리깍아주는 봉사를 하면서 어떤때는 4번씩이나 왔다갔다 하게도 하셔서        

        솔직히 짜증도 나지만  나도 나이들면 이럴까 하는 생각에 봉사할수있는 것에 감사한다.

·         성당에 보기싫은 사람때문에 안온다는 사람을 이해를 못하고 예수님 때문에 오지  

                 그사람 때문에 오냐고 했는데 막상 내가 당해보니 아니었다.

                 내가 한말에 대한 시험이었다. 보속으로 깨닫고 감사한 마음을 가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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