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구역 아홉번째 감사노트 (10월 6일)
· 9회 돈보스코 골프대회가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치러졌음을 감사합니다.
· 마리아보다 마르타 역활을 하시는 구역분들 때문에 감사합니다.
· 이번 교황님 방문을 보면서 천주교 신자인게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했습니다 .
교황님 사랑합니다.
· 어머니 연도를 하면서 천주교 신자인게 너무나 감사했고 지금까지 한일중에 제일 잘한
일 같았다. 연도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수도원에 머리깍아주는 봉사를 하면서 어떤때는 4번씩이나 왔다갔다 하게도 하셔서
솔직히 짜증도 나지만 나도 나이들면 이럴까 하는 생각에 봉사할수있는 것에 감사한다.
· 성당에 보기싫은 사람때문에 안온다는 사람을 이해를 못하고 예수님 때문에 오지
그사람 때문에 오냐고 했는데 막상 내가 당해보니 아니었다.
내가 한말에 대한 시험이었다. 보속으로 깨닫고 감사한 마음을 가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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