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 3장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
나의 방패이시며 반석이신 하나님아버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들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 아침에 주께 기도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였던 조선이 헌신적인 선교사님들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고
일제침략과 6.25 전쟁 등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써 발전, 번영하여 현재에 오기까지
주님이 함께 하시고 인도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의 능력으로 이룩했다는 착각속에 세상 유혹에 빠져 타락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순종하지 못했음을 주님앞에 무릎 꿇고 회개합니다.
지금 이 나라는 악한세력들이 권력을 잡고 거짓이 난무하고 있어
정치적혼란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를 통해 부정한 문제들이 드러나고 사회적인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다치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도록 주님 지켜주옵소서.
두려움의 감옥, 변명의 감옥에 갇혀 어두움속으로 빠져들어가는 우리를 건져주옵소서.
서로를 비방하고 다투기보다는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품으며 회개하게 하옵소서.
영적인 분별력을 갖게 하옵시고
주님의 불꽃같은 눈동자로 주님을 믿는 주님의 자녀들을 지켜주옵소서.
대한기독여자의사회에서 이번 여름에 네팔로 해외의료선교를 가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주관하여주시고
그곳에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따스한 손길을 느끼게 하옵소서.
연로하시거나 건강으로 의료선교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선배님들, 회원들을 기억하시고 강건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