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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26년 6월 11일 ( 목 ) 조혜윤

작성자현민숙th|작성시간26.06.11|조회수15 목록 댓글 0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열왕기상9:3)"

하나님! 

주님의 도움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사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주시고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동행하사 

연약하여 넘어졌을 때에도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지켜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주여. 불의한 세상에서 부정한 소리를 들으며 혼란스러워하는 저희들이오나,

주께서 백성 삼으시고 성전 삼아주신 은혜를 따라,

말씀하신대로 주의 이름과 눈길과 마음을 영원히 두겠다 하시오니 감사합니다. 


이 나라 이 민족 원수들이 기승을 부리고 날뛸지라도 하나님이 보우하사,

성령의 바람과 불길로 새롭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모든 헛되고 불의한 소리들이 잠잠케 되게 하시고

오직 주의 이름만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북한 땅에 뿌려진 복음의 불씨가 성령의 바람으로 활활 타오르게 하옵소서. 

남과 북이 영으로 하나되게 하사, 통일된 자유대한민국이 속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함께 위로하며 기도할 수 있는 믿음의 공동체 대한기독여자의사회를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의 선배님들을 영육간에 강건히 붙들어 주옵소서.
병중에 계신 회원들과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능력의 손으로 안수하사 치료하여 주옵소서. 


이번 여름 네팔단기의료선교사역을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기도하며 준비하는 모든 손길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의 눈길과 마음이 닿는 곳마다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기쁘게 헌신하고 있는 정미라 회장님과 조윤숙선생님,현민숙선생님에게 성령으로 충만케하사, 

피곤치 않는 활력을 늘 공급해 주옵소서.


선교 일선에서 수고하고 계시는 선교사님들에게 영육간의 모든 필요를 풍성히 채워주옵소서.
오늘도 이 땅을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보고 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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