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마태복음 14: 31)"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이제 1년도 반이나 지나가는 시점입니다.
오늘 아침 마태복음 14장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항상 의심하면서 사는 나의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그래도 예수님께서는 손을 내밀어 잡아주시면서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태우심에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는 한치의 의심없이 기도로 간구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면
다 이루어주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주님,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주님께 온전히 저를 내어놓지 못하는
저의 작은 믿음을 회개합니다.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하면
저의 모든 걱정 근심을 주님께서 손을 내밀어 해결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이번 지방선거에서 향후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훌륭한 정치인들이 많이 선출되게하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전쟁없는 평화로운 나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북한에서 억압받는 동포들에게도 자유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번 여름 네팔로 하계의료선교봉사를 떠납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 의약품 통관문제나 현지에서 의료봉사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대원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께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기독여자의사회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회원들이 연로하시고 병중에 있는 회원들이 많으니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미래세대의 회원들이 많이 들어와서 함께 활동할 수 있게 축복내려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