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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26년 6월 13일 ( 토 ) 박복렬

작성자현민숙th|작성시간26.06.13|조회수14 목록 댓글 0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어김없이 새로운 날을 허락하여 주시고
기도로 시작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십자가의 은혜로 저의 죄와 허물을 모두 사하여 주시고 의롭다 칭하여 주시고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시매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천국의 삶을 사는 자격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비록 이 세상에 살지만 천국 백성으로 천국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저희의 심령이 언제나 정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마음 가운데 근심과 걱정이 엄습할 때
주님을 바라봄으로써 평안을 얻으며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큰 일을 닥칠 때에
주님의 능력을 믿으며 기도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사랑하셔서 기도와 말씀으로 세우신 자유민주주의 이 나라가 

악한 세력의 힘으로 어지럽혀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깨끗해야할 선거가 훼손되고 악법들이 제정되고 있습니다.
주여.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모든 것이 주님의 질서대로 바로 잡힐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올여름 네팔로 여름 선교여행을 갈 때에

주님이 앞서 행하여 주시고 주님의 계획대로 잘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준비하는 손길 그 수고를 주님 갚아주셔서

지치지 않는 힘을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을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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