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2장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저희 가운데 거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영혼은 하나님께만 만족되어짐을 고백합니다.
포도나무에 가지처럼 주님께 꼭 붙어있는 새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세상 속에 살면서도 주님께만 마음이 집중되게 하셔서
세상 어떤것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빼앗지 못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오늘의 삶속에서 함께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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