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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26년 6월 18일 ( 목 ) 방현숙

작성자현민숙th|작성시간26.06.18|조회수12 목록 댓글 0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침 찬란한 태양 빛이 비취는 이 아침에 주님을 묵상합니다. 

 

우리 인생가운데 베푸신 은혜가 어찌 이리 크신지요? 

내 영혼이 기뻐하며 기도를 드립니다. 

뜨거운 여름 햇살이 하루를 밝히듯, 

성령의 빛으로 제 마음을 비추어 주시고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여름의 푸른 나무와 꽃들을 보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생각합니다.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생명을 자라게 하시는 주님께서 

제 영혼도 돌보시고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여 주옵소서. 

분주함 속에서도 중심을 잡고 

주님께 사로잡혀 사는 복된 인생이 되도록 하여 주십시오.


마음 속의 염려와 걱정을 다 주님께 맡기게 하시고, 

어두움을 물리치게 하시고 새 생명의 기쁨을 누리며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주십시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라 말씀하신 주님. 

이 말씀의 의미를 깨닫고 경험케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자연 만물이 하나님의 손길을 찬양하듯 

오늘 제 삶도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하루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지친 마음에는 위로를, 약한 몸에는 새 힘을, 흔들리는 생각에는 평안을 허락하시고 

환자와 이웃과 가족을 세워줄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과 총명함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 하신 말씀처럼, 

오늘도 주님 안에서 새 힘을 얻고 믿음으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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