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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26년 6월 19일 ( 금 ) 백희정

작성자현민숙th|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계절에 

건강 주시고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과 기도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함으로 우리 대한기독여자 의사회 회원들과 함께 기도의 자리로 나왔습니다.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계심이니

이와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로마서 6:10,11)"
"복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 하는도다 (시편:1,2)"

저희의 죄로 인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시고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 

이 고귀한 십자가의 사랑으로 저희들이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새로운 정체성을 가지고 주님과 연합하여 

죄에 대해 종노릇 하지 않는 자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죄 많은 저희를 자녀 삼아주신 은혜의 하나님.

불법과 죄가 만연한 이 세상에서 저희들이 하나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게 하옵시고

은혜 받은 자로서 감사함으로 항상 깨어 기도하며 기뻐하게 하옵소서.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리오니 

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법 제정을 막아 주시고

불법을 자행하고도 당당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든 무리들이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올리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 나라가 공산화 되지않고

주님의 능력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게 하실 줄 굳게 믿사오니 권능을 베풀어 주시 옵소서.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의 기도에 응답하사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을 속히 이루어 주소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재해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거나 상해로 고통 중에 있는 자들에게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하게 하시고 주님의 위로와 은혜와 사랑이 임하게 하옵소서.

저희 회원들과 그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각종 질병으로 치료 중에 있는 회원들이 완전히 회복 될 수 있도록

치유의 기적을 행하옵소서.

8월에 예정된 네팔 의료 선교에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있음을 믿습니다. 

정미라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모든 회원들의 기도에 응답하사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시고 

출국부터 귀국 하는 날까지 주님 함께하셔서

모든 대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믿음으로 전하는 

전세계 선교사님들과 그 가족들을 주님의 날개 아래 보호하셔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모든 필요를 넉넉히 채워 주시며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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