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목적지인 육봉 능선이 시작됩니다. 정부과천청사역 6번 출구에서 오전 08:45분 출발~
여기는 육봉7부능선이랍니다. 숨이 턱까지 차오릅니다.
잠시 쉬는 틈에 바라본 KBS송신소 모습, 오른쪽으로 두꺼비바위인가?
육봉의 귀염둥이, 코끼리바위. 그냥 지나치면 섭섭하지요.
바위틈에 굳세게 뿌리내리고 자란 돌양지꽃, 너무 이뻤습니다.
야생화-털중나리꽃에 하얀나비가 앉았습니다. 귀한 꽃과 보기 드문 흰나비까지, 계 탔습니다.
KBS송신소가 보입니다. 꽤 높이 올라온 듯 합니다.
3봉을 내려오는 동반자, 저는 무서워서 우회했습니다.
우리가 가야햘 팔봉의 자태!
8봉을 오르는 정○○ 대장, 멋져요!
보기 드문 고사목, 그 사이로 보이는 관악산 정상부.
하산 길에 잠깐 돌아보니, 이렇게 이쁜 바위가~
팔봉능선의 백미, 왕관바위.
낙타바위랍디다. 닮기는 닮았지요.
뒤풀이 가려고 버스 정류장 가는 길에, 관악산 정상을 마지막으로 눈에 담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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