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글을 올리고 나서 보고싶은 동창들이 연락이 와서 반가웠다.
글을 올리고 생각 하지도 않고 있엇는데, 윤덕중이 전화가오고, 다시 김진수가 연락오고
졸업하고 30년동안 보지 못했는데, 반갑고, 궁금하고, 설레이고......
이런 기회를 갖게된것에 , 카페 운영자와 동문여러분에게 감사!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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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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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동완 작성시간 12.05.31 한수야! 너 그 예날의 순둥이 한수 맞니?
난 박 동완 이야. 기억 날라나?
어디서 어찌 살고 있는 지 궁금하네.
난 요즘 평범한 직장인 생활을 하고 있지.
지난 석가탄신일에는 도봉산에 홀로 가서 덕중이 하고 낮 막걸리 한 잔 했구만.
반갑다, 반가워. -
작성자박한수(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15 이놈 형님한테는 동생이 먼저 인사하는거야, 덕중는 먼저 전화로 연락했고. 그리고 순둥이라니, 동완이 네가더 순둥인
것 같은데. 나도 직장에 다니고 있어, 진수하고 덕중이랑 다함께 한번 만나자 분당에서 모이면 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