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 날이 가장 중요한 날이다.
좋은 날에 움직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기분이 좋고 의욕이 넘치고 에너지가 있을 때는 쉽다.
하지만 인생은 하기 싫은 날에 갈라진다.
피곤한 날, 결과가 없는 날, 아무도 몰라주는 날.
그 날에도 움직이는 사람이 결국 다른 곳에 도착한다.
니체는 말했다.
인간의 가치는 고통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난다고...
그래서 성공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의 문제에 가깝다.
하기 싫은 데 하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삶을 가져간다.
위버멘쉬 개정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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