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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와 청란계는 어떻게 다른가

작성자나눔지기|작성시간10.07.24|조회수309 목록 댓글 0

청계를 한자로 쓰면 靑鷄,즉 색상이 푸른빛을 띠는것을 뜻하는데 보통 회색청계라고 부르는 자체도 정확히 얘기하자면 틀린 얘기가 됩니다.

회색은 푸른빛에 가까우니 한자로 푸를청자를 넣고 닭계자를 넣어 청계라 부르며,국내에 있는 청계는 거의가 파란알을 낳습니다.

청란계란,한자 뜻 대로 해석하면 靑卵鷄,파란 알을 낳는 닭을 뜻합니다.

그러니 엄격히 분류하자면 아주 다른 뜻이 됩니다.

청란계중에 옥계라는 품종이 있으며 털색상은 푸른빛을 띠지않고 일반닭과 비슷합니다.

기타 청계와 옥계 기타 파란알을 낳는 품종과 섞인 잡종이 많이 유통되는데 이는 파란알을 낳는 품종과 타품종과의 교잡도 파란알을 낳기 때문에 이를 통털어 청란계라고 부르면 정답이 되는겁니다.

 

청계:푸른빛색상을 갖고있으며 알도 파란알을 낳는다.

 

청란계:색상은 자유롭지만 푸른빛을 띤 알을 낳는다.

예를 들면 국내에 턱보닭이라고 부르는 닭들중에 아로우카나와 교잡된 후손은 모두 턱보가 되며 다만 색상은 교잡대상의 부모색상과 비슷하거나 변이종이 나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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