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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솜씨

도토리 앙금 내리는 법

작성자나눔지기|작성시간09.05.22|조회수265 목록 댓글 1

1.까놓은 도토리를 소금을 약간 풀어놓은 물에 담가 놓는다

 

2.깐 후에는 믹서기에 물을 조금씩 섞어서 분쇄를 한다..

 

3.간 도토리 가루는 삼베 주머니에 넣어서 깨끗한 물과함께 자루에 담고 치댄다 (여기서 주위할점은 이 물은 많이 잡으면 양이 많아지는관계로 소량씩만 넣어서 치대기를 많이 해주어야합니다)

 

4.그렇게 치댄물이 어느 정도가 되면 깨끗한 다라에 부어서 통풍이 잘되는그늘 밑에 정갈하게 놓아둡니다

 (앙금을 안치는 과정이니 흔들지 마세요)

 

5.하루 정도 놔두면 녹말가루가 거짓말처럼 가라앉게 되는데 그러면 조심스럽게 겉물만 최대한 버립니다

 

6.밑에 남아있는 녹말액을 깨끗한 비닐 위에 펴서 말리면 논바닥 갈라지듯 갈라져는데 그때 깨끗이 털어서 모으면 도토리 순수 녹말이 완성되는거지요

 

7.다 갈무리가 된 녹말가루는 냉동실에 보관하면 됩니다.

 

*도토리 묵을 쑤는법

 

1.컵에다가 깍아서 한컵을 기준으로 합니다

한컵일 경우엔 6/1비율로합니다

물은 여섯컵을 정확히 맞춘다.~ 물과함께 골고루 저은후...

 

2.20분정도 중불에 끓이는데 (나무주걱을 사용하세요 잘 눌거든여~) 게속해서 저어주면 서서히 응고가 되지만 묵이 다된것은 아닙니다

응고는 되지만 굳지는 않아요

 

2.그때 부터는 약불에 놓고 10여분을 더 끌여 주면 약간 검은 색을 띠면서 공기 기포가 생깁니다

(마치 용암처럼)그때 주걱에 담아서 흘려보면 됨직하게 쪼르르르~ 흘러 내립니다

 

3.소금을 약간만(티스푼 반정도를 넣어 주고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한숫깔 정도를 넣고 저은 후에 불을 끄면 도토리 묵이 완성되는 거지요

 

4.시원한 곳에서 한나절 정도 굳히면 맛있는 도토리 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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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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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게트(여수) | 작성시간 11.03.15 도토리묵, 먹을땐 아무것도 아닌줄 알았는데
    무척이나 손이 많이 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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