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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수필

경위서

작성자고영 김동근|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0

                   

 

경 위 서

 

주소 서울 동작구 흑석 2동 명수대아파트 101동 308호

성명   김 동 근                        400503 - 1068113

 

1. 저는 부평에 사는 아들 김희수 57세로부터 그의 아파트 명수대 103동 1106호 44평형을 관리하고 판매하는 과정에 대금의 일부를 임의로        취득해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돌려달라는 민사소송을 당했습니다. 김희수는 뇌출혈의 병력이 있어 심신이 미약해 기억력과 사리 변별력이        약합니다.

 

1. 문제의 아파트는 제가 동작구 흑석동 44 11호 대지 73평의 단독주택에 거주했는데 2003년경에 국가가 주택난으로 다가구를 건축하라 하      고, 다시 다세대로 분양하라, 해서 연립주택을 분양해 처인 윤정자 1943년생과 상의해 처의 명의로 동 아파트를 구입하였고, 이후 처의 유      고로 2013년경에 저와 저의 떨 김여옥 60세의 인감을 준비해 장남 김희수에게 등기이전의 상속을 했습니다. 저는 처와 아들은 한 식구로        이름만 김희수로하고 같이 운용하는 것입니다. 이후 아들에게 물려주려는 생각이았습니다. 2019. 6월경 저는 부동산과 가세운영을 전혀        모르는 아들 김희수가 걱정되어 그에게 저의 명의로 가등기를 하겠다고 하니 아들이 자신은 모르니 아버지 것을 아버지가 알아서 하시라        하여 저의 명의로 아파트를 가등기하였습니다. 이후로 아파트는 실제도 명의도 아버지인 저의 소유가 된 것입니다.

 

1. 아버지인 제가 아들 김희수에게 아파트로 인해 베푼 사항을 개략하겠습니다.

    가. 2013년 경에 처의 아파트를 제가 등기해주며 2주택이되니 기히 아버지가 장만해준 부평의 아파트를 매도해 전세로 살고 나머지는 생             활비에 쓰라고 하였습니다.

    나. 2018. 12월 아들 김희수가 천안에서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놀라서 달려가 그시부터 천안과 부평의 성모병원과 재활병원을 거치는               동인 1년이 넘도록 병원비와 간병인 임금과 가끔 용돈을 모두 제가 건넸습니다. 이후 산재보상금인 병원비와 간병비와 일부의 월급을             김희수가 받았으나 저는 묻지않고 가사에 쓰라고 하였습니다. 

    다. 2020에 아들 내외는 재규어 외제 승용차를 원했습니다. 외제 차값과 생활비를 송금해 주었습니다. 아들을 위하는 부모생각이었습니다.

    라. 2020. 11월경 희수 처이고 저의 자부에게 생활비가 모자라면 차용해 쓰라고 했는데 곧 대출회사의 청구서를 가져와서 개략해 8천여만            원 정도를 대출회사에 입금해주었습니다. 

    마. 이후에 계속해 생활비를 요구해 월 300만원과 봄과 가을에 손자들 학비로 송금했습니다.

    바. 전세를 옮길때면 아들이 인상금을 요구해 3회정도 2천 혹은 3천만원을 보내준 예가 있습니다. 

 

1. 아파트 매도에따른 김희수에 소요된 비용과 소요비용입니다.

     가. 흑석동 유엔미아파트 32평형을 전세 4억 5천을 끼고 9럭에 매입해 아들에게 주었는데 지금은 15억은 가리라는 생각입니다.

     나. 아파트 매도금 1억이 여유가 있어 8천만원을 치용해서 1억 8천만원을 주고 구로동 23평형 오피스텔을 매입해 매월 월세 70만원을 아             들에 송금해주었습니다.

     라. 위 아파트 매도과정에 양도세와 거래수수료와 합해서 1억이 쇼요되었습니다.      

 

* 저는 고소인인 아들 김희수를 사랑하였고, 아들이 병고의 고생으로 더 안차까워서 저의 모든 정성을 다했습니다. 아들도 저에게 잘 대했는데     몸을 다치고 사리의 변볋력이 부족합니다.

   문제의 아파트는 제가 장만해 명의만 처와 아들에 일시적으로 이용했고, 처분할 때는 명의도 제 명의로 가등기상태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      을 김희수의 승락하에 처리를 했으며 이후에 아들에게 아파트대금이 넘치게 가사를 돌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노후 자금을      모두 소모하고 생활을 딸에 의존라고 있습니다.          

                                                                                                                              2026. 6월

                                                                                                                                                        김 동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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