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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스파(물집)

방콕 및 파타야 푸켓 물집 총정리

작성자빈얀|작성시간10.07.04|조회수12,074 목록 댓글 0
1. 방콕 라차다 지역 포세이돈

선호도 1순위 집, 3층에 모델라인 별도 위치(2900~5500)푸잉에 따라 2회전 가능업소, VIP 룸 이용시 잇점

하이클래스
이전에는 엠마뉴엘과 더불어 데이비스그룹으로 푸잉교류가 있었으나, 현재는 양적으로나 질적, 시설적으로 추천할 만하지 않음

콜론제2 
선호도 좋은편, 호텔을 개조한 거라 시설 매우 깨끗함. 진주도 있음. 
일부 푸잉에게는 가게에서 숙식을 제공하는 특이한 업소. 교육 상대적으로 잘되어 있음.

나타리
양적으로 항상 풍부, 금요일 밤 등 타업소 푸잉 고갈시에 추천,
중국인이 주인, 시설은 별로,교육상태 별로
 
2. 방콕 펫부리 지역

메리
양적으로는 풍부한데 질적으로는  고민되는 집, 시설은 괜찮음, 2회전 가능업소

에비타
메리 바로 맞은편, 그리 큰 편은 아니고 간혹가다 잘 걸리면 웃고 나오는 곳, 사가지 괜찮음

낸시
가격대비 성능 좋아 자주 가는 곳, 현재 콜론제 사장이 인수하여 리모델링 하였음 
푸잉에 따라 2회전 가능 업소, 프로모션이 자주 있음.

비와
가격대비 성능으로 치면 최상업소(입으로 1회, 빰빰 1회 선택이 아니라 필수), 수질은 포기함, 
늘 푸잉보다 손님이 더 많음.

방콕코지
1300, 1600, 1800 모두 어항(사이드 없음), 일본인들 선호도 높음,

폰펫
저가형 물집으로 목욕하고 안마받으면 좋음, 안마복장(흰옷) 아줌마 따로 있음. 빰빰도 함.

사이폰
아무리 저가지만 시설 최악으로 비추천, 욕조가 집에거 보다 더 작음.

모나리자
방콕에서 공기 매트 서비스 받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업소, 관광객 눈탱이 있음.헝 탐마다(일반 방)로 하면 200바트 할인됨.(택시안내업소)

크리스티나
최저가 스폰지 매트 업소, 저가형 로컬업소로 역시 목욕 및 안마용

엔젤리나
역시 1300 이하의 저가형 로컬 업소라서 시설, 수질적으로 많이 딸림

프라자
어항과 사이드라인은 수질 중급이고, 모델 라인이 이쁘지만 비쌈,
큐피디와 델리아 연계하여 방문해 볼만함. 푸잉에 따라서 매트 서비스 있음.

큐피디
프라자 1층에 위치, 양적으로 늘 풍부한 편임. 관광객 눈탱이 심함, 매트서비스 있음,(택시안내업소)

3. 방콕 팔람까오(라마 9세거리) 지역

유토피아
현지태국인들 선호도 1위 업소, 모델라인은 상당한 미모 소유자 있음. 상당히 큰 규모

콜론제
시설 및 규모 거의 최상, 수질은 시간대에 따라서 유동적임(누루누루 서비스 선택 있음.)
팔람까오와 람캄행 도로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 위치적인 한계를 극복한다면 괜찮은 업소

노아
시설은 중상급, 수질은 중급 정도, 로컬들 위주 업소로 괜찮은 편임, 옆의 꽃걸이방이 유명

4. 방콕기타 및 지방

타라와디(파타나깐)
최저가 2200으로 좀 비싼편. 수질이 뛰어난 것도 아님, 시설은 좋음
스파 및 마사지, 가라오케 등이 같이 있음.

갤럭시(방센)
가라오케, 커피숍, 까페, 나이트 등 종합 컴플렉스 업소임. VIP방에 사우나 있음

해피랜드(방센)
1900, 문화영화 틀어줌, 수질은 유동적임,

사바이디(파타야) 
파타야 2위 업소, 양적으로 풍부, 공기매트 서비스가 일품임.

사바이랜드(파타야) 
사바이디 아류 업소, 공기 매트 서비스

사바이룸(파타야)
파타야 1위 업소, 양적으로 풍부, 공기매트 서비스가 괜찬음.

크리스틴(푸켓 파통)
그나마 푸켓에서 갈만함.
 

5. 총 평

이제 물집에서 일하는 푸잉들 중 사이드라인이나 모델라인을 제외하고선 정말 이쁘다고 판단할 만한
푸잉을 발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3~4년 전에 비해서 많이 달라졌습니다. 푸잉들의 의식구조가 그만큼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죠.
이쁜 푸잉들은 자기가 진짜 이쁜 걸 아는겁니다. 예전처럼 자기 주제도 모르고 그냥 팔자려니하고
남들 하는 것처럼 따라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이쁜 푸잉들은 모두들 몸 안파는 곳으로 일하러 가든지, 물집에 있더라도 사이드라인이나
모델라인에 있는 것이 공통된 현상입니다. 즉 최소한 3,000바트 이상은 생각해야 정말 이쁜 푸잉을 만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적으로 볼때 3000바트 이상이면 한국보다 비싼가격입니다. 게다가 항공료 등등 포함해버리면 함숨 밖에 안나오는 지금이지만 환율 안정되고 경기 좋아질때만 기다리기는 너무 긴거 같기도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태국에서 물집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컨셉을 정확하게 잡고 가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노선 1 : 미모(가격은 상관없음... 5천바트 이상도 가능!)
노선 2 : 가격(무조건 싼게 좋아! 1000바트 이하가 어디더라?)
노선 3 : 서비스(얼굴, 가격 상관있나? 최고의 테크닉 푸잉이 필요해!)

예를 들어 2000바트 이하에 얼굴도 무지 이쁘고, 서비스도 죽이는 푸잉을 찾는다는 것은 바로 허상에 가깝습니다.
 
이 세가지 노선을 잘 융합하셔서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을 가진 물집과 푸잉을 부디 모든 분들이
찾으기실 바랄 뿐입니다^^ 또, 한가지.... 한 푸잉 3번 이상 보시면... 말 안해도 다 알아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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