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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8 이후

2026.6.12.금 [마을에서 복음전하기 12] 엘리시안이 사촌에게

작성자Anak ng Panginoon|작성시간26.06.14|조회수5 목록 댓글 0

2026.6.12.금 [마을에서 복음전하기 12] 아이들이 자신도 복음을 전할수 있고 영혼을 구원할수 있는 축복의 도구가 될수 있다는 것에 큰 은혜가 되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가는 곳 마다 전도지 들고 복음을 제시하고 예수님을 영접시킵니다. 장난같아 보일수 있지만 성령님께서 역사하시 않으면 주를 주로 시인할자가 없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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