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2.금 [마을에서 복음전하기 12] 엘리시안이 사촌에게 작성자Anak ng Panginoon|작성시간26.06.14|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26.6.12.금 [마을에서 복음전하기 12] 아이들이 자신도 복음을 전할수 있고 영혼을 구원할수 있는 축복의 도구가 될수 있다는 것에 큰 은혜가 되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가는 곳 마다 전도지 들고 복음을 제시하고 예수님을 영접시킵니다. 장난같아 보일수 있지만 성령님께서 역사하시 않으면 주를 주로 시인할자가 없음을 믿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