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2.금 [마을에서 복음전하기 14] 아가 샤이린이 친구들에게 작성자Anak ng Panginoon|작성시간26.06.14|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26.6.12.금 [마을에서 복음전하기 14] 집에 놀러온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들어보면 목사인 제가 전하는 것 이상으로 정확하게 복음을 제시하고 영접기도까지 시키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함에 나이의 많고 적음이 전혀 문제가 없음을 보고 있습니다. 참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