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5.8 이후

2026.6.12.금 [마을에서 복음전하기 19] 마크 코데로가 동생에게

작성자Anak ng Panginoon|작성시간26.06.14|조회수4 목록 댓글 0

2026.6.12.금 [마을에서 복음전하기 19] 처음부터 잘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 잘하고 대견합니다. 이들이 농담처럼 던진 복음에 그들의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는 능력이 있을 줄 믿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