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2.금 [마을에서 복음전하기 19] 마크 코데로가 동생에게 작성자Anak ng Panginoon|작성시간26.06.14|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26.6.12.금 [마을에서 복음전하기 19] 처음부터 잘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 잘하고 대견합니다. 이들이 농담처럼 던진 복음에 그들의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는 능력이 있을 줄 믿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