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3토[복음원정대 및 가정 심방4] 밀라그로스 따약 발리바고. 밤이되었음 작성자Anak ng Panginoon|작성시간26.06.14|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26.6.13토[복음원정대 및 가정 심방] 4가정째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다보니 벌써 밤이 되었네요. 각 가정에 뿌려진 하나님의 말씀들이 견고하게 심겨지길 기도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