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1.[주일예배 183] 작성자Anak ng Panginoon|작성시간26.06.22|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26.6.21.[주일예배 183] '예수님의 가난하게 되심이 우리의 부요함이 되었도다' 큰 은혜주신 주님을 찬양밥니다. 천정용 대형선풍기 8대가 돌아가는데, 바람이 미치지 못하는 양쪽 사이드는 정말 너무 덥네요. 그래도 묵묵히 기쁨으로 예배를 드린 성도들이 참 고맙습니다. 다음주에는 선풍기 10대가 추가로 있을지어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